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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1년

18건 · '주민들 피해'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한전으로부터 500억 받는다

    …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난색을 표하면서, 당진시는 주민들이 송전설비 추가 건설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북당진변환소 건립을 불허한 바 있다. 이에 한전은 당진시를 상대로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신청 반려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

    당진시대
  2. 2021.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계양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부곡공단 지반침하 조속한 대처 필요하다

    …생한 이후 구성된 당진시지하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 부곡공단 지반침하 피해 원인은 지난 2017년 시작된 한국전력공사 전력구 공사로 나타났다. 해당 공사로 인해 1일 최대 2030톤의 지하수가 유출되어 지표면 침하가 발생했고, 그 결과 공단 내 수십…

  3. 2021.10.01 · 환경·안전 · 김예나

    “산폐장 운영권한 민·관 함께…당진시 책임 강화해야”

    당진지역 산폐장 운영과 관련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민간환경감시기구를 통해 환경오염 피해를 감시하고, 운영권한은 민·관이 함께 갖지만 당진시의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시공론화위원회(위원장 박태순)가 11회에 거쳐 안전한 산폐…

  4. 2021.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버섯 재배한다더니…태양광발전 추진”

    …리(이장 오연섭)에 태양광발전을 겸한 대규모 버섯재배사가 추진되면서 마을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사업주는 당초 주민들에게 버섯재배를 할 예정이라며 공사를 시작했지만, 버섯재배사 지붕에 태양광발전을 설치하는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

  5. 2021.08.27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 민원 제기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 악취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민원을 제기한 가운데, 합의 결과 축주가 향후 3년까지만 돈사를 운영하고, 이후에는 우사로 변경해 소를 사육키로 결정한 바 있다. 이와 별도로 연이…

    당진시대
  6. 2021.07.30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처리업체 건축허가 불허에도 재신청

    … 당진시에 반대 서명 제출 주민 “식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오염 및 악취 피해 우려” 폐기물처리업체 “지하수 오염 및 악취는 ‘예상’일 뿐” 합덕읍 석우리 일원에 하수슬러지 처리공장 건설을 추진한 (주)태건리너텍이 지난 1월 당진시의 불허 통보에도 불구…

    당진시대
  7. 2021.07.30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사회 힘 모아 화재 피해 가게 복구

    …전소된 가운데,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로 새롭게 리모델링을 마쳤다. 지역주민들은 카테린 씨와 함께 지난달 30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준공식 및 식당 개점식을 열고 카테린 씨의 재기를 응원했다. 카테린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필리핀 음식점 ‘미니숯…

  8. 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로 갈등 고조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 A씨는 “돈사 주변에 민가가 20여 곳이 자리하고 있는데 악취가 너무 심하다”며 “주민들은 수십년 동안 돈사 악취로 고통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냄새로 인해 매일 속이 메쓰껍…

  9.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송전선으로 인근 주민들은 암과 백혈병 등 각종 질병 발생의 공포와 농작물 피해, 가축의 유산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최근 우강면민들은 생존권과 재산권 뿐만 아니라 삽교호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

    당진시대
  10. 2021.06.0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통정2리 오염토양정화업체 입주 추진 논란

    석문면 통정2리 주민들이 오염토양정화업체 입주 반대에 의견을 모으고 입주반대 성명서를 충남도와 당진시에 제출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마을 감사가 업체 유치시 이장·총무 등 일부 주민들에게 2000만 원을 주겠다는 등 회유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

    당진시대
  11. 2021.05.28 · 환경·안전 · 임아연

    ‘폐기물 지역 제한’ 폐촉법 개정안 재발의

    …하는 폐기물까지 무분별하게 반입해 처리되고 있어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이 환경적 피해를 호소해 왔다. 이번에 어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외부에서 발생한 폐기물 반입을 둘러싸고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고, 주변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

    당진시대
  12.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교로3리 발전소·한전 지원사업비 관련같은 사업 양쪽에서 지원…이중청구 의혹

    … 지원사업비 중 상당한 금액이 각종 주유소 설비에 사용됐다. 하지만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주유소 임차인은 아무런 시설 투자 없이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어 특혜 논란도 제기됐다. 피해지역 마을주민들을 위해 지원되는 발전소·한전의 지원사업비로 수 천 만 원의…

    당진시대
  13. 2021.03.29 · 환경·안전 · 김예나

    여름철 수해 예방 위해 하천 준설작업 실시

    합덕읍(읍장 김지환)이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하천 준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합덕읍은 하천에 퇴적된 토사로 인해 호우시 농경지가 자주 침수되자 사업비 2억8000만 원을 확보해 하천 준설사업을 시행했다. 준설사업은 합덕읍 내 소하천 8개소…

  14.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15.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

  16.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 전 방사능에 오염된 라돈침대를 당진지역에서 처리하려다 시민단체들과 지역주민들이 막아낸 적이 있었다. 당시 천안시에서 처리해야 할 방사능 오염 폐기물을 당진시에 버린 것이다. 그때도 당진시 공무원들은 잘 몰랐다고 했다가 주민들과 시민단체가 반발하자 뒤…

  17. 2021.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 하역 중 발전소 일대 탄가루 비산

    …장은 “어쩔 수 없는 사고에 대해 이해하지만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주민들에게 상황을 알리고 양해를 구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며 “설비 개선 등을 통해 지역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다음 달 옥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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