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한 정책은 무엇이며, 앞으로 임기 내에 꼭 이루고 싶은 정책이 있다면? 주민자치, 3농혁신, 지속가능발전 등 3가지를 핵심키워드로 시정을 추진해왔다. 이는 당진시 모든 부서와 더불어 지역주민 및 시민사회, 전문가 등과 협력·협업을 통해 풀어나가야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주민자치 정착'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정책은 무엇이며, 앞으로 임기 내에 꼭 이루고 싶은 정책이 있다면? 주민자치, 3농혁신, 지속가능발전 등 3가지를 핵심키워드로 시정을 추진해왔다. 이는 당진시 모든 부서와 더불어 지역주민 및 시민사회, 전문가 등과 협력·협업을 통해 풀어나가야 한다…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혁신성장,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공정경제 정착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육성 보호, 청년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적합업종 합의를 원활하게…
2019.10.18 · 산업·경제 · 한수미
…책을 통한 인구 유입 ■감사법무담당관 △사전심사내실화와 예방중심 감사의 정착 △청렴도 상위권(2등급 이상) 유지 ■자치행정과 △소통행정 구현 △공무원역량강화와 공직문화 개선 ■안전총괄과 △기후변화 및 재해로부터 안전한 방재안전도시 구축 △도시회복력 향…
2018.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 펼쳐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민선6기에서 중점적으로 다뤘던 주민자치와 3농혁신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컸지만, 이 단장은 “주민자치와 3농혁신은 결코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지방자치분권은 시대적 요구이자, 문재인 정부에서도 강…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 파주 출신인 나 역시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뿌리내리고자 합덕에 정착했다”며 “고향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 아파트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합덕역 건설로 서울까지 접근성이 좋아지고, 대산까지 고속도로가 연결돼 산업단지…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송악읍이장단협의회(회장 지태관)·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주민 주도의 일자리 창출 및 추진전략 모색을 위해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이번…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시책 구상을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토론회가 지난 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과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안전 △교육·문화·관광 △경제·산업·항만 △농업·축…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역 현안인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문제에 대한 지적부터 당진형 주민자치·3농 혁신·시정 경영진단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번호에서는 지난호에 이어 주요 질문과 각 실과의 답변을 정리해 싣는다. 심도 있는 취재가 필요…
201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분석과 설계를 통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참여와 소통의 행정으로 당진형 주민자치와 주민참여 예산제 그리고 시민참여 토론 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이 주인인 시대를 확실히 열어가겠습니다. 또한 민선자치 20년 만에 처음으로 시도하는 경영진단을 통해 시민감동의…
2015.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영으로 희망과 변화의 싹을 틔워냈습니다. 참여와 소통의 행정으로 당진형 주민자치와 주민참여예산제 그리고 시민참여 토론 문화를 정착시켜 진정으로 시민이 주인인 시대를 확실히 열어나가겠습니다. 또한 민선자치 20년 만에 처음으로 시도하는 경영진단을 통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