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준농림지 난개발, 나 홀로 아파트 양산”
“난개발의 사례 용인시, 도시 커졌지만 사람 살 곳인가” ‘건축 및 도시개발 방향에 관한 세미나’에서 토론자들은 난개발을 막기 위한 계획적인 도시개발과 친환경적 개발 등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윤준상 공주대 교수는 “당진군은 인구가 늘고 활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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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준농림지 난개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난개발의 사례 용인시, 도시 커졌지만 사람 살 곳인가” ‘건축 및 도시개발 방향에 관한 세미나’에서 토론자들은 난개발을 막기 위한 계획적인 도시개발과 친환경적 개발 등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윤준상 공주대 교수는 “당진군은 인구가 늘고 활기가 …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농림지 폐지, 관리지역으로 세분화 개발 제한 당진군도시계획조례(안)이 이번 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토지이용에 대한 관리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된 도시계획조례(안)에…
2003.06.22 · 정책·행정 · 유종준
마구잡이식 과밀·난개발 방지를 뼈대로 하고 있는 도시계획조례(안)이 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됐다. 그러나 조례 제정의 취지를 살리고 전체적인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토지이용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당진군이 이번 군의…
2002.08.25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조례시안 작성 등 법 발효에 대비 내년부터 준농림지가 보전·생산·계획관리 등 3개 용도지역으로 세분화돼 각종 개발행위 제한이 강화된다. 이에 따라 당진군에서도 관련 조례시안을 작성하는 등 법 발효에 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 정부는 국토이용관리법…
2000.12.25 · 정책·행정 · 유종준
준농림지내 위락·숙박시설 완화될 듯 군, 의회에 관련 조례안 상정 지난달 일부 부정적인 여론으로 보류 준농림지역내 위락·숙박시설이 대폭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당진군은 당진군의회 제78회 제2차 정례회에 ‘당진군 준농림지역내 위락·숙박시설 등의 설치에…
2000.11.13 · 정책·행정 · 유종준
준농림지 위락·숙박시설 설치 조례안 보류 조례규칙심의위원회서 보류 결정 난개발에 대한 비판적 여론 의식한 듯 이번 제77회 군의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예정이었던 준농림지 위락 및 숙박시설 설치에 관한 조례안이 당진군 조례규칙심의위원회(위원장 김낙성 군수…
2000.09.25 · 정책·행정 · 이명자
준농림지에 음식점·숙박시설 허용 당진군, 조례안 입법예고 캬바레·관광숙박시설 등은 제외 군내 준농림지에 음식점, 숙박시설 설치가 허용될 전망이다. 당진군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행담도 개발 등에 대비, 당진을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 및 편의시설을 제공하…
2000.06.12 · 정책·행정 · 유종준
준농림지 없어진다 군내 48.6% 해당, 내년 하반기 시행 유보지로 분류, 난개발 억제될 듯 당진군 전체 행정구역 면적의 48.6%를 차지하는 준농림지 지역이 도입 7년만인 내년 하반기에 폐지되고 대신 대부분 유보지역으로 분류돼 무분별한 개발이 억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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