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전국의 모범적인 지역신문들로 구성된 바른지역언론연대 사단법인으로 등록,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총회. 회장에 서귀포신문의 김원범 발행인, 부회장겸 윤리위원장에 최종길 본사 발행인 선출. •2월19일:본사 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 월간 말, 오마이뉴스, 인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중국 한국'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국의 모범적인 지역신문들로 구성된 바른지역언론연대 사단법인으로 등록,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총회. 회장에 서귀포신문의 김원범 발행인, 부회장겸 윤리위원장에 최종길 본사 발행인 선출. •2월19일:본사 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 월간 말, 오마이뉴스, 인터…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10월 14일, 이맘 때 쯤이면 시작되는 중국과의 교류학습이 이번 해에도 어김없이 치러졌다. 호서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 선택과목으로 중국어를 배우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북경시 로신중학과의 교류학습은 2006년 처음 시작하여 총…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어린이 중국어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한 결혼이주여성 강사 19명 중 1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센터 관계자는 “단지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수료자들을 실제적으로 취업시키고자 당진군 복지예산을 활…
201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의 믿음과 삶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 최초의 사제 성(聖)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1821년 지금의 충남 당진군 우강면 송산리(솔뫼)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김제준 과 어머니 고우르술라가 천주교를 믿는다는 이…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떠있는 도덕도 해역이 나오는데 이곳에서 600여년 간 바다에 잠겨있던 중국 송, 원대의 유물이 수없이 발굴되면서 증도를 보물섬이라고도 부른다. 우전리에 위치한 우전 해수욕장은 증도에서 가장 큰 백사장으로 뒤로는 울창한 해송숲이 시원하게 감싸고 있고 …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떠있는 도덕도 해역이 나오는데 이곳에서 600여년 간 바다에 잠겨있던 중국 송, 원대의 유물이 수없이 발굴되면서 증도를 보물섬이라고도 부른다. 우전리에 위치한 우전 해수욕장은 증도에서 가장 큰 백사장으로 뒤로는 울창한 해송숲이 시원하게 감싸고 있고 …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정통 중국요리 전문점으로 도원의 코스요리를 맛보세요. 품위 있는 분위기 속에서 정통 중국요리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당진읍 시곡리에 있는 중국요리 전문점 도원은 중국요리의 특징인 기름기와 느끼함에서 탈피하고 한식처럼 단백, 깔끔한 맛을 추구하…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화하고 웃는 모습이 확연히 늘어났다. 옥현리 남매의 할머니 이재숙씨는 “중국에 가서 아이들 둘이 공부를 할 수 있는 노릇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중국에서의 교육과정을 증명할 만한 여건이 되지 못해 한국 학교에도 입학할 수 있는 사정이 아니었다”며 “비록 …
2011.03.18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의뢰해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옥현리 남매는 중국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다 한국으로 와 형편상 4년 가까이 학업을 잇지 못하고 집에서만 지내왔으며 다시 중국으로 남매를 데려가겠다던 아버지가 지난 겨울 그만 스스로 목숨을…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집을 떠났다. 해인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남매는 아빠를 따라 중국으로 이민을 갔다. 중국을 오가며 장사를 하던 아빠가 중국에서 조선족 새엄마와 결혼을 하게 됐기 때문이다. 중국어를 알지 못해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웠지만 아빠와 함께 살 수 있…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낯선 한국 땅을 찾아와 가족들을 비롯해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한국에서의 생활이 점차 안정되어 가면서 나보다 주변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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