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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5년

10건 · '중국 합덕'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윤 중 하 합덕읍 도곡리 누구도 참답게 사는 길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다. 오래 산 뒤에 노숙(老熟)이 생기는 것이다. 마지막 달력을 뜯을까 말까 망설여진다. 금년도 저물었다. 젊은이들이야 주저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

    당진시대
  2.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서금구/객원기자 ‘쌀하면 합덕’으로 단가높은 전국 일등미 생산부터 시작해야 농민에 봉사하는 농협, 농민과 함께하는 농협, 앞서가는 임직원의 모습으로 전문연구기관에 용역을 맡겨 토질, 수질, 기후, 종자의 품종등을 재검토, 개발하여 우선 몇십정보부터 시…

    당진시대
  3.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고, 그러므로 대중예술의 본바탕을 구성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하루에 쌓은 것이 아니며 로마거리의 건축예술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장인(匠人)은 명품을 만들고 명작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쏟고 혼을 쏟아 붓는 것…

    당진시대
  4.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마 성 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 원장 무료봉사는 생명의 당연한 요구 음력 6월 보름날은 유두날이다. 금년에는 7월 12일이었다. 혜원 신윤복의 풍속화중 농염한 자태로 목욕을 하는 여자의 그림이 있다. 상반신을 홀랑 벗고 드러난 양다리로 아무런 구애없이 …

    당진시대
  5.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네기처럼 돈을 많이 벌고 카네기처럼 보람있게 쓴 사람도 없을 정도이다. 중국의 고전중 사서의 하나인 대학이 있다. 대학은 공자의 손자인 자사가 지은 책으로 그 책에 “생재유대도(生財有大道)”라는 말이 나온다. 풀이하면 “재산을 모으는 데 크고 올바른 …

    당진시대
  6. 1995.03.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춘기석전제, 면천향교에서 열려

    … 이강헌씨가 종헌관으로 유태철씨가 각각 이어서 봉행을 올렸다. 석전제는 중국의 성인 공자, 안자, 증자, 자사, 맹자등 5승과 정자, 주자, 설총, 최치원등 국내외 20현의 신위를 모시고 그들의 뜻을 기려 지내는 대제로 매년 춘기·추기로 나뉘어 음력 …

    당진시대
  7.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합덕읍 성동리 이 성 우씨 각자의 재능이 다른 것은 공동을 위한 일” 10년간 성동리 이장으로 헌신 나보다 이 시대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것을 찾아 다소의 불이익 견디고 한마음 되어야” “세계는 무대요, 모든 남녀들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영국의 …

    당진시대
  8.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다. 이씨는 신촌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졸업하고 흔히 그렇듯이 인천으로 유학을 갔다. 거기서 인천공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공학과…

    당진시대
  9.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다. 이씨는 신촌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졸업하고 흔히 그렇듯이 인천으로 유학을 갔다. 거기서 인천공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공학과…

    당진시대
  10.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으면 운이 좋았다고들 한다. 행복과 불행은 사실 그 정도의 차이다”라고 중국의 석학 임어당(林語堂)도 말을 했다. 나보다 훨씬 잘생긴 용모를 가진 사람, 재물을 많이 가진 사람, 또는 지위가 높아 명성을 얻고 사는 사람들은 분명 나보다 더 완전한 행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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