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2
버그네 5일장의 발달 공포리에 드나들던 장삿배들이 시장형성의 모태 합덕읍 운산리 보부상!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고 하였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게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와 같이 중앙집권의 통치하에서는 옛부터 길은 서울을 기점으로 지방도시로 이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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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중국 합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그네 5일장의 발달 공포리에 드나들던 장삿배들이 시장형성의 모태 합덕읍 운산리 보부상!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고 하였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게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와 같이 중앙집권의 통치하에서는 옛부터 길은 서울을 기점으로 지방도시로 이어…
199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국안산강철대학의 한국분교 당진캠퍼스 이 오는 10월 25일 개교할 예정이다. 당진읍 채운리 70번지 진리유치원 원내에 마련된 한중학원은 중국의 안산강철대학과 교학합작으로 이루어진 분교로 중국유학을 가지않고도 대학 학.석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다. 한중…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채 수 운(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채 수 운 합덕읍 중동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이나 흔들거려 정신들을 …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서 명 호(합덕읍 소소리) 나를 내어줌으로써 모든 사람을 높일 수 있다면 일본은 경제대국에 걸맞게 세계최고의 장수국(長壽國)으로 알려져 있다. 평균수명이 94년도 기준으로 남자 76세,…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를 내어줌으로써 모든 사람을 높일 수 있다면 서 명 호 합덕읍 소소리 일본은 경제대국에 걸맞게 세계최고의 장수국(長壽國)으로 알려져 있다. 평균수명이 94년도 기준으로 남자 76세, 여자 83세로 통계되었다. 그런데 근래는 자녀들이 노부모의 봉양에 …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이 병 채(당진읍 읍내리) 사람의 얼굴에는 지성쪾교양쪾인격 모두가 있다 불과 5년전 흑인들이 LA 코리아타운에서 폭동을 일으켜 불바다를 만들고 총질하여 사람을 죽였는데 그 원인을 분석한…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냈다”고 한다. 부인도 깨끗한 외모에 자상스러운 인상을 갖고 있다. 중국에서는 해로동혈(偕老同穴)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백년해로라고 쓰고 있다. “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무덤을 함께하여 영원히 같이하자”는 맹세를 나타내는 말이다. 바로 …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권 진학 증가, 전문대 진학은 678명 군내 8개 고등학교중 합덕여고를 제외한 7개 학교의 4년제대학 진학생은 모두 701명으로 최종집계됐다. 또한 678명의 학생들이 전문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학교별로 보면 10학급의 호서고등학교가 …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체가 39억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접수됐다. 2공장 신축, 벽돌도 문제 합덕읍 운산리 새마을벽돌공장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보의 제2공장 건축으로 호황을 누렸다. 그러나 한동안 하루 생산량의 대부분을 한보에 납품했던 이곳은 지난 5개월간 어음결재가 안돼…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신현진(합덕읍 성동리) ‘마음이 지척이면 천리도 지척’ -세아들 박사로 키워낸 어머니의 자식 그리는 마음- 조선왕조를 세운 이성계가 고려왕 신우를 무너뜨리기 8년전에 함경남도 안변땅에 …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 뿐만아니라 우리지역 문화계의 커다란 성과였다. 96년 말미를 장식한 합덕을 비롯한 서부권 5개면을 중심으로 한 ‘소들문화축제’심포지움은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보여주기도 했다. 반면 「문학의 해」로 지정되었던 지난해, 지역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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