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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구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기간
1993—2026

54건 · '지구 지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2.1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축협부지 아파트 건축 주민설명회 개최

    …지적이 이어졌다. 용역사 측은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용도지역 변경과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에 대한 초안 단계”라며 “주민이 제기한 일부 사항은 실시설계 및 공사 단계에서 검토될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다음 단계가 인허가인 만큼 지금…

  2. 2025.07.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200억,기부금호수공원투입송산 ‧송악 지역주민 반발

    …시는 해당 금액을 다시 수령 하기로 했고, 기부금에 대한 사용처는 수청 지구 내 호수공원 조성사업으로 전환됐다. 이는 당진시 공원녹지과 공원조성팀 팀장에 따르면 “오성환 시장과 현대제철 대표 간의 별도 협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피해…

  3.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느꼈던 위기의식을 갖게 됐다. 6.25 이후 최대 위기가 아닌가 싶다. 지금 불거진 문제들이 국정 차원의 현안일 수도 있고 지구촌 전체적인 문제일 수 도 있지만 지역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 2면에 보도된 시민사회단체가 중심이 된 ‘사회 …

  4.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 이방인이라는 표현을 동일시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지구촌이라는 말이 생겨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

    당진시대
  5.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

  6.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로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지역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홍보 전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30개가 넘는 고향납세 민간 플랫폼의 답례품 순위를 확인하는 작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사이토마사토 계장은 “인기 제품과 트랜드를 분석한 후, 어떤 것들…

  7.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맛있게 먹었다. 이제 기후위기·기상이변은 남의 일이 아니다. 기후변화로 지구가 온통 난리다. 이탈리아, 미국, 유럽은 연일 48℃의 폭염으로 일본 북부는 415mm 비가 퍼붓는 등 세계 날씨가 미쳐가고 있다. 또한 캐나다는 수 십 곳에서 동시에 발생한…

  8. 2022.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무소속 김영애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대표“찾아오는 원도심 테마거리 만들어야”

    …하여 18년 동안 어린이 교육과 보육을 위해 지도했으며, 2005년부터 지금까지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상담실인 비영리민간단체를 설립하여 푸드뱅크 및 무료급식, 사랑의 찐빵 나누기, 엄마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원도심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원도심 활성…

  9.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단체]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알뜰살뜰 이웃 챙기는 당진2동 새마을

    …뜰히 챙기기도 한다. 최근에는 전국적인 화두로 떠오른 탄소중립 실천 및 지구환경 지키는 생명살림운동으로 아이스팩을 수거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나누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버스 승강장 등 곳곳을 소독, 청소하는 활동을 실시하기…

  10.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이 오면 처녀·총각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었다. 바로 지금의 송산면 가곡리, 일명 고미(高美) 및 시루지 지역이다. 그러나 식량 증산을 핑계로 석문간척지가 완공되면서 그 아름답던 시루지 해변은 철저히 부서져 버렸고, 작금의 현실은 그…

    당진시대
  11.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들이 추천한 ‘올해의 책’

    … 유발 하라리가 쓴 <사피엔스>는 인류의 기원을 통해 현재를 설명하고, 지금의 인류가 어떠한 미래를 열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호모 사피엔스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로 다른 종들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있는 것처럼 받아들이는…

    당진시대
  12.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저 먼 북극성처럼 삶의 안내자가 되기도 한다. 열망하는 사랑은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하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과 사회 그리고 지구와 우주를 위하는 삶을 고민하게 한다. 나와 너 우리로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향해가게 한다. 순국선열이 열망…

    당진시대
  13.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무명섬이 ‘소들섬’으로!

    … 된다. 17만㎡(약 5만 평) 크기의 소들섬은 지난 1973년 삽교천 지구 대단위 사업 이후 모래가 쌓이면서 생긴 섬으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름 없이 지역주민들로부터 무명섬으로 불려왔다. 그러나 2016년 우강면 주민자치회(구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14. 2020.09.19 · 지역사회 · 박경미

    “탄탄한 네트워크와 조직력이 강점”

    … 구성하고 인도적인 봉사에 힘쓰고 있다. 당진이 속한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충남 금강 서북 천안을 중심으로 천안과 아산, 예산, 홍성·청양, 서산, 태안, 보령 등 12개 지역이 소속돼 있다. 각 지자체에서도 지역별로 로타리클럽이 있는 가운데, 국…

  15.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를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절감을 통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당진시의 공공기관과 주변상가 등을 직접 다니며 건물냉방온도 즉, 실내온도를 측정하고 기록해 가며 공공기관의 실내 적정온도가 28도, 일반상가 건물의 실내 적…

    당진시대
  16.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 흔히 잡초라고 부르는 이름 모를 풀 한 포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지구는 사막과 같은 불모지가 되었을 것이고 생명체는 그 안에 깃들어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모든 존재는 존재하는 그 자체로 소중하고 전체이며 우주이다. 그런 존재가 자기 자리에…

    당진시대
  17.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 다양한 사회단체·봉사단체들이 생겨나고 저마다 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지금의 당진의 지역 공동체가 정착하기까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한보그룹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

  18.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 동성애가 합법화된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지구 상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퇴폐요, 악행이다.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들이 흡연과 음주, 마약과 섹스를 즐기는 것을 그들의 취향과 인권이라고 하며, 그것을 제재하는 부모와 교사…

    당진시대
  19.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

    …러움 중 가장 큰 서러움은 배고픈 서러움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지구상에는 약 73억의 인구가 살고 있고 그 중 30%, 약 15억~20억의 인구는 절대 빈곤층으로 하루 1000원으로 한 끼 밖에 먹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놀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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