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남을 인정할 줄 모르는 사회
지금 우리사회는 극도의 혼란과 분열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사회적인 갈등(葛藤)과 불안 속에 살고 있음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다. 나라의 경제는 끝간데 없이 나락의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져 가는데 이를 바로 잡고 국민의 마음을 보듬어야 할 나라의 대표들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지구 지금'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우리사회는 극도의 혼란과 분열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사회적인 갈등(葛藤)과 불안 속에 살고 있음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다. 나라의 경제는 끝간데 없이 나락의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져 가는데 이를 바로 잡고 국민의 마음을 보듬어야 할 나라의 대표들은…
200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옛날 지구에 '메카크로스'란 학명이 붙은 큰 사슴이 있었다. 이 사슴의 종자가 멸종된 이유는 뿔이 너무 커졌기 때문이다. 자기 뿔의 무게에 눌려 자연이 도태된 것이다. 헌법재판소의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위헌 결정으로 나라를 살리는 균형발전이 좌초 위기를…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것”이며 “이를 확보하기 위한 전쟁 등으로 수백만 명이 사망하는 등 전 지구적 재앙이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수위를 높이고 있다. 대부분의 언론과 기업을 비롯한 수입개방 찬성론자들은 값싼 농산물을 사다먹고 우리나라의 공산품을 파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우리가 미국을 도와야 한다)을 견지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 지구상 어느 나라가 자국의 이익이 없는데도 남의 나라에 와서 피흘리고 죽어준단 말입니까? 지금 세계적으로 벌이고 있는 미국이란 나라의 독선 외교노선을 보십시요. 그런 미국에 의지해…
2004.06.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초선의원들의 도전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구당 폐쇄로 정당 개입 여지 많지 않아 열린우리당이 이번 의장 선거에 개입할 수 있는 여지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지구당이 공식적으로 폐쇄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총선과…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지금 우리 당진은 한보 부도에 연이은 장기불황과 농업 개방화, 그리고 소비여건 변화에 따른 상권 이탈로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문제를 …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 민주주의도 한 단계 성숙되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천헌금 논란과 지구당 위원장의 전횡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지난날의 정치풍토를 돌이켜 보면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완전하지는 않지만 이제 비로소 정당과 후보자의 정책 및 도덕성, 비…
2004.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 자라주면, 노력한 만큼의 가격이라도 나오면 더 없이 행복했다. 쌀은 지구상에 생존하는 식물 중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산소를 공급하며 농민들 뿐만 아니라 도시 사람들의 생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 쌀 재협상의 해 2004년! 2004년은 UN이 …
2004.03.23 · 정책·행정 · 유종준
…5만평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됐으나 12년이 지난 현재까지 개발되지 않아 지구내에 편입된 주민들은 소유권 행사의 제한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으며 장기간 개발지연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사업시행자인 충남도가 1조1천197억원의…
2004.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대 남녀의 성의식, 연애 방법이 궁금했다. 그리고 수많은 무명씨들이 지구별의 한반도를 거쳐 갔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이 책에서의 주인공은 느릿느릿 팔자걸음 양반님 네가 아니다. 조선 시대 유명한 성적 스캔들을 일으킨 어우동이나 감동, 투…
2004.02.09 · 정책·행정 · 심규상
김종필 총재가 지구당 위원장들의 2선 후퇴 요구에 대해 “젊은 사람에게 물려주는 순간 우리당(자민련)은 끝난다”며 “(이번 총선에서) 원내 교섭단체 만들고 총리를 선출하게 한 후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재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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