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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7년

12건 · '지금은 우리'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효철 한서대 여성교양대학 학생회장

    …수녀는 모름지기 1천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하는 단 한명의 대성녀로 다시 우리곁에 탄생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서로가 서로를 찾아서 만난 것이다. 이렇게 만난 우리들…

    당진시대
  2.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0

    … 그 부지런함을 자기 것으로 가로채는 수치심마저도 버리고 사는 것이다. 우리모두는 외적인 인간의 성장은 수준급까지 도달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적인 나, 즉 자아(自我)의 성장등 외적인 나와 균형을 이루면서 성장돼 있느냐는 생각할 문제이다. 지식…

    당진시대
  3.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구자숭 순성면

    … 그 부지런함을 자기 것으로 가로채는 수치심마저도 버리고 사는 것이다. 우리모두는 외적인 인간의 성장은 수준급까지 도달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적인 나, 즉 자아(自我)의 성장등 외적인 나와 균형을 이루면서 성장돼 있느냐는 생각할 문제이다. 지식…

    당진시대
  4.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우리는 천지를 보았다. 그것은 신비와 두려움이었다 고국땅을 놔두고 중국에서 살아가는 연변자치주의 조선족 2쪾3세 민족이라는 것, 역사라는 것은 이토록 생생한 것인가 8월 11일 첫째날 당진시대 임직원 가족 21명은 신세계여행사와 함께 3박4일 백두산 …

    당진시대
  5.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 머리카락도 다 나갔어. 한쪽 눈은 뵈지도 않구. 허리, 다리는 아파서 지금은 잘 걷지도 못해.” 스물한살의 나이에 폐인이 되다시피 해 고향에 돌아온 김씨는 걸을 수조차 없어 매일 누워서 지냈다. 꽃다운 식민지 청년의 비극이었다. 이때 가까운 삼화교회…

    당진시대
  6.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7

    …낡은 신분제도에 대한 민중의 저항이었던 것이다. 1919년 3월 1일은 우리나라에서 일본제국자들의 식민지 학정에 반대하여 온 국민이 독립만세운동을 벌인 해였다. 그후 연합국에 의해 우리나라는 해방을 맞았고 국토는 분단된 것이다. 금년이 52년째의 해이…

    당진시대
  7.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운 우강면

    …낡은 신분제도에 대한 민중의 저항이었던 것이다. 1919년 3월 1일은 우리나라에서 일본제국자들의 식민지 학정에 반대하여 온 국민이 독립만세운동을 벌인 해였다. 그후 연합국에 의해 우리나라는 해방을 맞았고 국토는 분단된 것이다. 금년이 52년째의 해이…

    당진시대
  8.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업고 3학년에게

    …감치 못하는 것이다. 처음엔, 상고에 원서넣은 것을 후회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자기의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얼마든 좋은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상고 지원자가 준다. 모두 대학을 꿈꾸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학은 상고…

    당진시대
  9.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교조 당진지회 / 어린이 설문조사 결과

    당진의 어린이들 건전하게 생활한다 우리 당진지역의 어린이들이 비교적 건전한 생활자세를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실은 전교조 당진지회(지회장 류제민, 면천중학교, 39세)가 어린이날 특집으로 기획한 ‘우리 어린이를 알고 교육하자’의 …

    당진시대
  10.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 송산중학교

    …시작된 마을회는 김부영 교장선생님의 ‘마을회 취지설명’으로 이어졌다. “우리 어른들이 자랄 때만 해도 마을에서 함께 돌보고 꾸짖고 해 삐뚤어짐 없이 올곧게 자랐지만 지금은 부락청소년 뿐 아니라 우리자녀도 돌보기 어렵습니다. 또 1일 생활권에 접어들면서…

    당진시대
  11.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인지 남녀합반에 대해서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올라온 지금은 다르다. 서로에게 더 잘보이기 위해 잘 가꾸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것 같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질문을 했을 때 예전에는 대답도 못하고 꾸중만 들었는데 남녀합반을…

    당진시대
  12.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아리탐방-호서고 ‘너울가지’

    …로, 현재 횟수로 4년째가 되어 가고 있으며, 당시 인원은 8명이었지만 지금은 총원 44명의 탄탄한 구성원을 갖고 있다. 너울가지는 순우리말로서 「남을 잘 사귀는 솜씨」를 이르는 말이다. 이 뜻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너울가지는 동아리내 선후배간의 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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