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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9년

21건 · '지금은 우리'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강철식 당진게이트볼협회장]“충남을 대표했던 기지초 롤러부 선수들”

    이제 우리 나이로 77세가 되었다. 45년간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초야에서 지내다 3년전부터 당진군게이트볼협회장을 맡게 됐다. 취미삼아 시작한 게이트볼이었는데 제2의 삶을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 첫 번째 사진은 1997년 4월 기지초등학교 롤러부…

  2.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 칭찬이야말로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칭찬하는 세상이 될 때 우리 사회는 밝은 세상이 된다. 칭찬하는 분위기가 될 때 우리 사회는 훈훈한 기운이 가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기에 앞서 좋은 점을 언급한다면, 남을 탓하기 …

    당진시대
  3.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능고사를 앞둔 학생들의 이야기

    …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겠어요. 좀 더 열심히 공부할 걸 하며 후회하지만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라고 말했다. 소연이는 “전 내일 수시모집원서를 접수한 대학에 면접이 있는 날이에요. 걱정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거…

  4.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빛 속에서 빛을 따라가다

    …반야심경’은 ‘세상을 보는 창문’이다. ‘컴퓨터에 운영체제가 깔려 있듯 우리 사회에도 세상을 볼 때 기준 역할을 하는 창문이 있을 텐데 그게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했다는 이 화백. 그는 오랫동안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있는 듯 없는 듯 많은 영향을 끼…

  5.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게 잘 하려고 노력하고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내 딸보다 더 사랑하지, 우리 며느리.” 며느리 자랑을 늘어놓던 김 씨의 두 눈에 이내 눈물이 고였다. 지난 6년 동안 말도 안 통하는 며느리와 가족이 되기 위해 애썼던 기억 때문이다. “처음 2년은 대화…

  6. 2009.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기획감독] 문화환경과 지역의 가치

    …문화지대로 조성한 1970년대 유럽과 북미의 모델은 오히려 낡은 예다. 지금은 대부분의 도시가 어떻게 하면 도시를 미관화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불어넣어줄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우리 또한 예외는 아니다. 과거 예술가 복지를 고민한 ‘복지형 지…

    당진시대
  7. 2009.08.2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체육동호회 소개③ -당진복싱동호회]첫 발 내딘 복싱동호인들의 모임

    …리 정신이라는 이유로 국민스포츠로 각광받아 곳곳에 복싱체육관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복싱체육관을 찾기도 힘들뿐더러 동호인 수도 크게 줄어 모임도 없어지고 있는 것. 이 와중에 지난 7월 당진에서는 복싱동호회가 새롭게 출범했다. 당진복싱동호회(회장 …

  8.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수필] 엄마의 여름방학

    …마을 할아버지 댁에 놀러 온 그 아이는 대구가 집이라고 했다. 윗마을과 우리 마을의 중간 어디에서 모닥불 피우고 놀았던 그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는 그 아이가 변성기에 접어든 목소리로 불러주었던 김범룡의 "바람 바람 바람"을 내내 불러야 했다. 방학이 …

    당진시대
  9. 2009.08.17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7 송악면 가교리 ‘신암사’]

    …00여명 모여 당당하고 격의 없는 미소 띤 보물 아미타불상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10.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 취재수첩]교육감 행보! 과거로의 회귀와 참외밭

    …는 것이냐는 것은 논외로 치고 그렇게 철저한 국가관에 대한 교육을 받은 우리 기성세대들의 국가관을 되돌아 반성할 때가 아닌가? 지금은 21세기이며 시대정신에 맞는 인성교육이 필요한 시기이다. 특히 아이들의 인성교육으로 자신에 대한 정체성 교육부터 가르…

    당진시대
  11.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06]인내의 결실

    …방의 여기저기를 더듬어 촛불을 켜면 그렇게 마음이 환해 질 수 없었다. 지금은 어떤가! 과거에 비해 넘치는 복을 누리면서도 쉽게 감사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욕심 때문이며 그것은 불행의 시작이다, 그런 감사에 대한 교육의 부재 또한 문제이다. 또한 과…

    당진시대
  12.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 당진화력 직원 이양숙씨는 “처음에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게 어색했지만 지금은 시장상인들과 흥정해 질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어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화력은 올 3월부터 매월 30~40명이 참여해 지금까지 총 150여명의 직원이 전통시장을…

  13.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장동환 원당초등학교장]수행평가는 왜 필요한가

    … 것만으로도 평생을 인정받으며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지식·정보화사회인 지금은 무엇을 얼마나 잘 할 줄 아느냐? 즉 능력이 곧 그 사람을 평가하는 잣대가 된다. 회사 사원을 뽑는 것 역시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아는 사람의 소개나 지필 평가를 통해서 …

    당진시대
  14.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에는 농사일만으로는 ‘고등교육 시키기가 어려워’ 더러 바깥일도 다녔다. 지금은 농사지은 곡식으로 아이들 먹이고 조금 남는 건 장에 내다 팔아 두 내외가 복닥복닥 살고 있다고. 할아버지와 누렁이가 밭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할머니(이명자, 69)는 “…

  15.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사람이 사는 법]도에 한번 푹 빠져봅시다!!

    …짐을 수련하고 있다. 과거 활은 전통무예로써 기상과 패기를 자랑해왔다. 지금은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당진군내에 4군데(망객정, 국수정, 학유정, 충장정)의 활터를 가지고 있다. 대한궁도 협회에 등록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제한 없이 하루 2…

    당진시대
  16.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부처님 오신날 사찰탐방] 어두운 마음 깨치고 참 나를 찾기 위해

    …오신날에는 부처님의 탄신을 기념하고 그 뜻을 기리는 의미도 있지만 현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을 밝히는 일을 되새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부처님 오신날 연등을 밝히는 것도 어두움에서 허덕이는 곳에 등불을 밝혀 환히 만들고 행복하게 한다는 …

  17.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석문면과 함께한 지난 53년

    …서려있는 그 때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 우리 큰 아들 유치원 봄 소풍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배경은 장고항 앞 바다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른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아무래도 첫 아들의 유치원 졸업 시…

  18.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4월 17일 11번째 개인전 준비 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닮았다. 세월의 무게에 굽이치고 부러지더라도 항상 푸르른 모습이 그렇다. 바닷가 아찔한 절벽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푸른 잎을 틔워낸 그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지 않고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생명력 때문…

  19.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1 올바른 의료정보 전달의 기회가 되길…

    …들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한 가지는 바로 인터넷의 영향으로 우리 환자분들의 의학적 지식 수준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제가 웹을 통해서 의료와 관련된 지식이나 정보를 검색해보면 저 자신도 놀랄 정도로 많은 정보들을 손쉽게 접…

    당진시대
  20.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정낙은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추억으로만 기억하게 된 유년기"

    …같다. 먹고 사는 것도 힘든데 한 가정에 자녀가 5~6명은 기본이었다. 우리 동네는 초가집까지 있었을 정도로 가난했다. 그래도 부모님 밑에서 용돈 받고 다니던 때가 가장 좋았다. 첫 번째 사진은 84년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찍은 사진이다. 부장면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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