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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7년

9건 · '지금은 우리'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9 · 환경·안전 · 김태숙

    [인터뷰]공단주변 학교 오염실태 밝힌 울산환경운동연합 의장 한 기 양 목사

    …들었다. 이 지역에 대한 역학조사와 학교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지만 우리 역시 이렇게 파장이 일찍 크게 올 줄 몰랐다. (문) 교육부의 이번 조치 또는 방침은 환경단체의 경고를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또다른 큰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답) 그렇다…

    당진시대
  2.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 비해 별다른 기복없이 안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위안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빠르게 전개되는 산업화의 물결로 인해 우리고장에도 급속도로 굴뚝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낙원과 같던 갯펄들은 대단위 물막이 공사로 황폐화 된…

    당진시대
  3. 1997.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수필 강아지 김 관 수 / 서야고 2 우리집에서는 예전부터 많은 강아지들을 키웠었다. 지금까지 기른것만 해도 20마리 정도는 된다. 그런데 키울 때마다 몇달도 안되서 내곁을 떠나가곤 했다. 옆집에서 쥐를 잡기 위해서 놓아 두었던 쥐약을 먹고 집에 와서…

    당진시대
  4. 1997.06.02 · 환경·안전 · 이명자

    황소개구리 대호만 생태계 위협

    …으로 전국적인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등장한 황소개구리가 대호만을 비롯 우리군내 호소하천 곳곳에도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황소개구리 퇴치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군에 따르면 현재 황소개구리의 정확한 분포통계는 나와있지 않으나 대호호, …

    당진시대
  5.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 74개 도시중 71위 86년 환경ㆍ대기ㆍ해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 우리의 황금어장을 매립할 때도 농경지를 국가공단으로 지정한다고 했을 때도 당진화력, 한보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이 들어설 때도 우리주민은 언제나 뒷전이었다. 일부에서는 우리지역은…

    당진시대
  6.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 장 덕 기

    …다. 석유화학공업단지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곳이 또 있다. 바로 우리의 이웃인 대산공단이다. 대산에 입주한 업체들은 한결같이 공해방지시설이 완벽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항상 역겨운 냄새가 진동하고, 주민들은 피부병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기…

    당진시대
  7.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대책위원장과 김정환 환경명예감시위원은 그간의 피해상황을 열거하며 “만일 우리가 당진군민이라면 석유화학단지를 결사반대하겠다”고 단언했다. ‘여천주민들은 감기만 걸리면 천식을 앓고 저기압 때는 앉아서 숨쉬어야 할 지경’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피부병과 만성…

    당진시대
  8.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봐야지 그 본질적인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어린왕자중에서) 우리 정신속에는 인간의 이성이나 언어를 뛰어넘는 힘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힘이 바로 가슴으로 느껴지는 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홍관범 할머니! 현명한 아내라면 서…

    당진시대
  9.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홍관범 우강면 공포리

    …봐야지 그 본질적인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어린왕자중에서) 우리 정신속에는 인간의 이성이나 언어를 뛰어넘는 힘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힘이 바로 가슴으로 느껴지는 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홍관범 할머니! 현명한 아내라면 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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