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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9년

12건 · '지금 나무'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사회학부를 고집했다. 부모님을 따라 어린시절 외가가 있는 당진에 내려와 지금까지 살았던 농촌생활이 두 남매에게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남들은 특기가 있어서 특기 따라 적성에 맞는 학과를 지원하기도 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를 배우고 싶어서 학과를 지원…

  2.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중학교 이정화 씨가 추천하는 그리움이 모여 강물을 이루면

    …일손을 도와 줄 수밖에 없었다. 꾀가 나서 하기 싫어하면 엄마는 우리를 나무라지 않고 당신이 밤새 완성을 해 놓으신다. 그러면서 엄마에 대한 흐린 기억들을 들여다보며 아이들에게 할머니의 얘기를 들려준다. 인정 많고 솜씨 좋았던 할머니가 살아계셨으면 너…

  3.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녀의 사포질이 예사롭지 않다

    가을햇살을 등에 지고서 버림직한 나무토막에 사포질을 해 대는 그녀들 곁을 지나자니 금방이라도 매끄럽고 따끈하게 달구어진 나무토막을 여문햇살에 들어 올리면 불꽃이 필 듯도 하다. 가만히 보니 그녀들 손엔 망치와 톱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고 궁금함을 만지…

  4.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빛 속에서 빛을 따라가다

    … 전시된 작품이 위용으로서 사람들에게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면 조계사 내 나무 갤러리에서 펼쳐지고 있는 전시회는 이 화백의 열정으로 또 다시 감탄을 자아낸다. 그동안 이 화백이 반야심경을 써온 작업 과정이 사진으로 전시된 것.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든…

  5.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등학교 이소연 학생이 추천하는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 수술비도 마련하지 못하자 그는 한겨울에 차를 끌고 달리다가 빙판위에서 나무와 부딪혀 사고를 당하고 의식을 잃게 된다. 폰더가 의식에서 깨어나자 놀랍게도 과거여행을 하듯 차례대로 7명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트루먼대통령, 솔로몬 왕 ,체임벌린, 콜롬버…

  6.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9-면천면 성하리 ‘영탑사’]

    …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같은 문제의식 아래 본지는 지난해 10회에 걸쳐 연재했으며 올해에도 지역의 숨어있는 명물과 문화유산을 보도해 넓게는 당진의…

  7.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⑧ 송악면 기지시리 국수봉 느티나무

    … 정상에는 국수정으로 불리는 산제당과 정상에 우람하게 자리잡고 있는 느티나무가 있다. 이 느티나무는 매년 실시되는 당제의 당목으로서 지역 토착신앙의 상징수로 지역민들로부터 신성시되고 있으며 땅을 근본으로 하늘을 숭상하고 있는 신목으로 숭배되고 있다. …

  8. 2009.06.0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3 -­ 우강면 원치리 충남문화재 자료 제330호 ‘한갑동가옥’] 100년 역사 간직한 전통가옥, 위례장

    …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같은 문제의식 아래 본지는 지난해 10회에 걸쳐 연재했으며 올해에도 지역의 숨어있는 명물과 문화유산을 보도해 넓게는 당진의…

  9.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선생님! 힘내세요 - 이철환

    …들이 존경하는 담임선생님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드린 것이 효시가 되어 지금으로부터 45년 전, 1964년 ‘은사의 날’로 출발하였지만, 아무래도 ‘우리민족’의 스승인 선생님들의 기념일인지라 ‘스승의날’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매년 5월15일은 바로 세…

    당진시대
  10.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봄꽃 연가 - 최경용

    …아온 더위 탓에 짧지만 강렬하게 피고 진 벚꽃이 역시나 인상적이었다. 벚나무는 일제강점기 시에 민족문화말상정책의 일환으로 한국 혼을 없애려고 일본 놈들이 무궁화를 베어내고 심은 나무라 하여 달갑게 보지 않았었지만, 이제 지천명(知天命)의 나이를 훌쩍 …

    당진시대
  11.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 태안군, 홍성군, 서산시

    … 지나면서 나타나는 송림 둔덕에 위치한 안면도자연휴양림은 국내 유일의 소나무 천연림으로 수령 100년 내외의 소나무가 울창하게 자라고 있다. 이곳에서 나는 소나무는 고려 때 부터 궁제와 배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해왔는데 도남벌이 심해져 왕실에서 특별히 …

    당진시대
  12.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4월 17일 11번째 개인전 준비 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닮았다. 세월의 무게에 굽이치고 부러지더라도 항상 푸르른 모습이 그렇다. 바닷가 아찔한 절벽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푸른 잎을 틔워낸 그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지 않고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생명력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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