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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6년

35건 · '지금 너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종수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죽으려 했더니 살고 싶더라”

    …8년 8월 31일.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강종구 팀장은 그날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화학교사의 꿈을 안고 공주사대를 입학한 강 팀장은 학과 동기들과 함께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훈련이 끝나고 그는 친구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

  2.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자고등학교 배남주 동아리리더 육성 프로젝트, 배남주를 아시나요?

    …이 되기 위해 잘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어 1년 동안의 기획회의를 통해 지금의 배남주가 탄생했다. “우리는 모든 것들에 도움을 받고, 교육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매번 걸어 다니는 보도블록에도 누군가의 노력과 노하우가 스며들어 있기에 우리…

  3.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패거리 문화’없어져야

    …사적인 인연들이 만들어낸 문제인데 어쨌거나 시작은 투표였습니다. 무엇이 지금의 정권을 빚어내었는지 돌이켜본다면 비이성적이고 교양 없는 자들의 취향, 더 나아가 비슷한 자를 앉혀 내 이익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도 등 이런 모종의 에너지들입니다. 결국은 남…

    당진시대
  4.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교에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머니가 지금 살아 있다면 박상례 할머니의 …

  5.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직 우리들의 시간을 갖는 날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았다. 하루가 너무 바빠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학생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낮은 나라, 자살률이 높은 나라, 학생들에게 경쟁을 …

  6. 2016.10.20 · 문화·교육 · 이영민

    ■제97회 전국체전 양궁 1위 서야고 양궁부 이승호 선수금메달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다

    …생 함께 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양궁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한 한옥희 코치님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옥희 코치는 30m 종목에서 360점 만점을 획득해 비공식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 선수는 양궁을 시작하…

  7.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강근묵 고대면 당진포 2리고참이 서리한 꿀맛 사과

    …니 맞는 말인 것 같다. 가끔 인천에서 열리는 동창회에 나가면 친구들은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 내가 부럽다고 한다. 세 번째 사진은 군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치악산 밑에서 3년간 군 생활을 했다. 군에서는 참 재밌는 추억을 많이 쌓았다. 자대 배…

  8.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아가씨 이야기> 채운동에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에 의하면 조선시대 시절, 지금의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9.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 나와 잘 맞았다. 옛날엔 과거 사진만 보면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는데, 지금은 감성이 많이 무뎌졌는지 덤덤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군수물자 지원부대에 소속돼 있었다. 22세 때 자원해서 월남전에 참전…

  10.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접할 기회가 적었던 한 씨는 자녀들에게 독서를 강요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독서를 강요하기 보다는 큰 자녀들이 어린 동생들에게 하루에 한 권씩의 동화책을 읽어주는 습관을 길러줬다. 한편 한 씨는 당진수필문학회와 나루문학회에서 활동하면서 글 쓰는 법…

  11.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다. 2. “내 나이 88세 운동하기 딱 좋은 나이” - 이용수 할머니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용수 할머니는 수요집회에도 참여하시고 대학교 강연, 일본과의 법적 싸움을 대비하여 법도 공부하시는 정말 멋있는 할머니다. 아베 총리가 미국에 …

  12.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그는 “남편이 보고 싶다”면서 “수연이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너무 막막하다”고 힘겹게 말했다. 스무 살에 시집온 ‘어린 신부’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원티다이 씨와 수연이는 지난 달 남편을 떠나보냈다. 남편은 재발한 구강암으로 지난 3월…

  13.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고 있다. 자조모임은 앞으로 봉사활동 및 회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금 후배 양성을 기점으로 더 많은 어르신 봉사자를 찾아 어르신이 어르신을 돕는 노-노케어의 장을 당진에 만들겠다는 포부다. 권순자 씨는 “앞으로 지자체나 정부에서 우리와 같이 배…

  14.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

    …어려워 지기 시작하면서 몇 년 전에는 선수가 없어 폐지 위기까지 왔다. 지금의 김용영 감독은 합덕초 70회 졸업생이자 합덕초 야구부 4회 출신으로 야구부 폐지 소식을 접하고 회사를 그만 둔 뒤 이곳을 찾았다. 야구부 감독을 맡은 후 6개월까지도 선수가…

  15.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영범 고대면농촌지도자회장 "한껏 멋 내던 젊은 시절"

    … 친구였다. 하지만 지난해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다. 친구를 잃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이 사진은 학교에서 송산면 오섬으로 봄 소풍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어릴 적에는 오섬으로 소풍을 많이 다녔다. 옛날의 오섬은 바닷물도 들어오고 여객선도 다니는 곳…

  16.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독한 가난 딛고 플루트 명장이 되다

    …를 덜기 위해’ 고향 당진을 뒤로 해야만 했다. 당진을 떠날 때 그는 “너무 어렵게 살았기에 ‘다시는 당진에 오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고 말했다. “그래도 사람은 자기가 태어난 곳을 잊지 못해. 타향에서 죽을 때도 머리를 고향 방향으로 둔다고 하잖아…

  17.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꾀꼬리 같은 오카리나 소리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0 풀피리

    …를 알게 됐다”며 “배우는 것도 재밌고 배우면서 회원들과 교제하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오카리나에서 나오는 소리는 사람을 매료시킨다”며 “특히 잘 부를 때는 꾀꼬리 같은 맑은 새소리가 난다”고 전했다. 한편 풀피리 회원들은 아직 크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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