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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7년

43건 · '지난해 이어'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김동교 대표 ‘당찬 사람들’ 선정

    3대 째 전통 막걸리 양조장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는 김동교 신평양조장 대표가 제13호 ‘당찬 사람들’에 선정됐다. 김 대표가 아버지로부터 가업을 이어받은 신평양조장은 8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당진의 대표적인 전통 양조장으로, 백련막걸리를 생…

  2. 2017.12.02 · 산업·경제 · 임아연

    도심 외곽도로 확충…상습정체 개선 기대

    …면 당진IC와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633번 지방도가 지난 8월 개통한데 이어, 당진시내 구간을 관통하는 국도 32호선 외곽도로 차선 확장공사 중 1단계 구간 공사가 이달 마무리 될 예정이다. 송악읍 반촌리 당진IC부터 송산면 유곡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

  3. 2017.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3개 아파트 분양 2000여 세대 입주 예정

    …파트는 주상복합 청광플러스원으로, 오는 12월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어 3월에는 힐스테이트 당진2차, 3~4월 경에는 양우내안愛 에코하임이 입주를 시작한다. 약 18평에서 25평 사이의 소형평수 아파트로, 세 아파트의 분양가는 힐스테이트 당진2차…

  4. 2017.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석문산단 분양률 여전히 저조…LNG 기지 해법될까

    … 활성화에 얼만큼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산업단지 해제도 이어지고 있다. 2013년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와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이어 올해 송산일반산업단지 2-3공구까지 해제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몇 년 새 개발 예정이었던…

  5.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완순 석문면 교로3리이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단상

    … 못살겠다며 300여 가구의 주민들이 이주를 요구하는 집회가 한 달 간 이어지고 있다. 당진화력발전소는 1999년 1호기 준공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0호기의 발전시설을 준공함으로써 국내 최대의 석탄 화력발전 시설로 6000MW 이상의 전력을 생산 공…

    당진시대
  6.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힐스테이트·청광·양우내안愛 내년 입주

    …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청광 플러스원으로, 1월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어 3월에는 힐스테이트 당진2차, 5월에는 양우내안愛 에코하임이 입주를 시작한다. 약 18평에서 25평 사이의 소형평수 아파트로, 세 아파트의 분양가는 힐스테이트 당진2차의 경우…

  7. 2017.08.12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통합의 바람이 분다 1 농협 통합 왜 필요한가위기의 농협, 통합의 길을 찾다

    … 거래처에 판매하는 가격보다 더 높은 값으로 수매하고 있어 적자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 상황이 이러하지만 판매가에 수매가를 맞추다 보면 농민 조합원들의 반발이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렇게 매년 큰 폭의 적자가 누적되고 있어 경영적 한계에 다다…

  8. 2017.07.14 · 산업·경제 · 이영민

    LNG기지 유치 실효성 있나

    … △통영 △삼척 등 4곳에서 LNG 기지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지난해 11월 인천·경기권 3개소, 충청권 4개소, 호남권 2개소, 영남권 1개소 등 총 10개소를 제5기지 평가대상지로 선정했다. 당진에서도 LNG 기지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당진시대
  9.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저수율 0%…말라가는 당진

    … 올 1월부터 6월 현재까지 당진지역의 강수량은 138mm로 같은 기간 지난해 강수량(333mm)의 1/3 수준이다. 물 공급 나서지만 ‘밑 빠진 독’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리 좁은 마을길로 물을 가득 실은 대형 레미콘 차량이 줄을 지어 들어왔다. …

  10.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산업단지 줄줄이 해제

    2013년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와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이어 올해 송산일반산업단지 2-3공구까지 해제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몇 년 새 개발 예정이었던 산업단지가 줄줄이 해제되면서, 심각한 경제침체를 반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

  11. 2017.06.10 · 산업·경제 · 한수미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 민자개발 난항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수년 간 침체돼 온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에 대해 지난해 2월 민간부동산개발업체를 모집, (주)온유리츠 컨소시엄(이하 온유리츠)을 개발사업자로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 민자개발을 추진해 왔다. 온유리츠는 340ha 규모에 체험·관광…

    당진시대
  12. 2017.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찬 당진사람’ 이종억·최연심 부부

    …로1리에서 돈섬농원을 운영하는 이종억·최연심 부부가 선정됐다.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각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지역의 숨은 인재를 발굴해 소개하는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당찬 사람들’ 운영하고 있다. 올해 귀농 10년차를 맞이한 이종억·최연심 부…

  13. 2017.05.12 · 산업·경제 · 임아연

    보령댐 저수율 11% 역대 최저

    3년 째 극심한 봄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내기 등 영농철을 맞은 농민들의 시름이 커져가고 있다. 지난 9일 9.8mm의 비가 내리긴 했지만 턱 없이 부족한 상황으로, 지난 3월에는 3.1mm, 4월에는 37.6mm을 기록한 것이 올 봄 당진…

    당진시대
  14. 2017.05.05 · 산업·경제 · 이영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장 엄중섭“경제기사 확대해주세요”

    …다.” 한편 엄 지회장은 10년 전 인터넷으로 처음 당진시대를 접했다. 지난해부터 정식으로 구독하기 시작했지만 오랫동안 인터넷으로 당진에 관련된 소식들을 접했다. 엄 지회장은 “당진시대는 타 신문보다 정보력이 뛰어난 신문”이라며 “또한 일간지에 비해 …

  15. 2017.04.23 · 산업·경제 · 이영민

    원룸 공실 넘쳐난다

    …철 등 대기업이 추진하는 공사가 줄어들면서 제조업 및 건축업 경기침체로 이어져 먹자골목에 살고 있던 외국인노동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태현공인중개사 박소현 대표는 “대덕동의 경우 만실인 원룸 건물이 없다”며 “일부 …

  16.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산물 대금 안줘 농민 피해 호소

    …대표가 농산물을 납품한 농민들에게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 농민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농민들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보다 돈을 받는 일이 더 힘들다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농민들이 절망에 빠지고 있다며 울상을 짓고 있다. K농산물은 로컬푸드 직거래매장을…

    당진시대
  17. 2017.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로컬푸드 행복장터’ 정식 개장

    … 개장했다. 지난 2011년 충청남도 홍보관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활용, 지난해 4월 신평농협이 당진시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임시오픈해 운영해 왔다. 이곳에서는 당진지역을 비롯한 충남도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식품 제조…

  18. 2017.03.31 · 산업·경제 · 이영민

    공장 입주 두고 3년째 갈등■순성면 백석리 목재펠렛공장 추진 논란 관련

    …하기에 이르렀다. 백석리 주민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당진시를 상대로 지난해 1월 대전지방법원에 사업계획승인 취소에 대한 소장을 접수했지만, 법원은 지난해 11월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며 이를 기각했다. 목재펠렛공장은 현재 골조 공정까지 마친 …

  19. 2017.03.31 · 산업·경제 · 한수미

    “산재 사고 시 목격자 진술이 우선”기관 탐방 당진시노동상담소

    … 그동안 송악읍 부곡공단에 위치한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돼 오다 지난해 10월 경 당진종합버스터미널로 이전했다. 이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노동관계법률 상담 및 권리구제 지원으로 지역민의 노동기본권을 향상하고 노사갈등 예방과 노동존중문화를 확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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