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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주민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지역주민과 하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의회 군정질의

    …광양시의 배출량이 연간 3,522만톤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광양시를 압도하는 수치로 전국 1위에 오를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이재광 의원은 “내후년이면 당진군민은 전국에서 대기환경이 가장 나쁜 도시에서 살게될 것”이라며 “인구 15만명에 불과한 당진군…

  2.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청사 주변과 택지개발 주변, 그리고 시내권 보행로를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성친화도시라는 용어를 잘 알아야 한다. 빈부, 노약자, 어린이, 청소년, 남녀 등을 떠나 모두가 편안한, 여성적인 도시가 여성친화도시다. 요즘 아파트 설계사가 가장 신경…

  3. 2011.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발전소 군의회 설명회 가져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군의회 의원들은 친환경설비를 도입하겠다고 하는 동부발전의 노력을 인정하며 긍정적인 조치라고 평가하면서도 회처리장을 짓지 않을 경우 건설경기가 위축되면 비회를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은 있는지, 기업들이 건설 전에 한 약속을 …

    당진시대
  4.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획을 공식 발표한 이후 1년 넘게 지역 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지역주민과 시민·환경단체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반대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규모 반대집회를 이어갔다. 지난해에는 당진군과 당진군의회도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지역 내…

    당진시대
  5. 2011.05.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 귀농인의 집들이

    …한 김찬중 회원 자택에서 열렸다. 교육문화행사는 귀농인들의 교육과 함께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를 향유하며 집들이를 하는 행사이다. 이날 음식은 출포리 마을주민들이 함께 준비했다. 1부 행사에서는 약용식물의 재배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 뒤 저녁식사 후 당진…

  6. 2011.04.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획 -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 막대한 예산 또 투입

    … 거의 소모한 상황에서 당진군이 고향의 강 사업에 자부담 56억원을 투입하는 것은 사업의 적절성과 예산 운영의 우선순위에서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당진군은 1998년 수해 이후 당진천 정비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왔다. 당시 당진천 제방 유…

  7.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8)-이종현 도의원] 농민권익 위해 농민들도 제도권안으로 진출해야

    … 주- 본지는 정치인들을 통해 당진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도한다. “재앙입니다 재앙! 구제역은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정부가 초기 구제역 발병이후 너무나 쉽게 생각했던 것이 이 같은 재앙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8. 2011.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신년 기획-정치인에게 듣는다③ :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위원장]“인구 50만명의 당진시 준비해야”

    … 우즈벡키스탄 등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더군요.” 지난 1년간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건축현장에서 막일을 해오고 있다는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위원장은 “처음엔 영업용 택시를 운전하며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지만 쉽지 않았다”며 “지금은 건설현장에 …

  9. 2011.01.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위원장] “인구 50만명의 당진시 준비해야”

    … 우즈벡키스탄 등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더군요.” 지난 1년간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건축현장에서 막일을 해오고 있다는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위원장은 “처음엔 영업용 택시를 운전하며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지만 쉽지 않았다”며 “지금은 건설현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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