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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적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9년

49건 · '지적 행정'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9.12.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조능호 당진시 토지관리과 지적관리팀장“옛 지명 소개하는 코너 있었으면”

    … 소개하면서 지역의 소식들을 알리기도 해요.” 당진시 토지관리과 조능호 지적관리팀장은 서산 출신으로, 지난 1992년 서산시에서 근무하다 1995년 당진시로 발령받아 27년 동안 공직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사무소 팀장, 대외협력팀장, 재산관리팀장,…

  2. 2019.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서부두에 있던 경계비 어디로 갔나?

    …매립지 관할권 분쟁지역인 서부두 카길 인근에서 임시회를 개최했다. 당시 행정안전부의 결정에 따라 국토부에서는 해당 지역의 지번을 평택시로 변경했고, 이에 대해 반발하며 당진시의회가 이곳에서 임시회를 개최한 것이다. 당시 임시회에서는 당진시의 14개 읍…

  3. 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의원 간 치열한 공방

    …진했으나 적임자를 찾지 못한 바 있다. 최 의원은 “개방형 직위 공모는 행정력 낭비, 공무원 사기 저하 및 조직 내 동요, 구성원 갈등, 시민들의 우려로 비효율적”이라며 “이로 인한 혼란은 행정에 대한 불신과 주민들의 피해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
  4. 2019.12.09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상하수도 요금 오른다

    …며, 하수도는 8200원에서 1만200원으로 인상된다. 당진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하수도 중장기 경영관리 수립 대상기관으로 지정된 가운데, 생산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상하수도 요금으로 인해 시급한 요금 현실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됐다. 2018…

    당진시대
  5. 2019.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문화·복지 등 시정 현안 점검

    … 당진시 인구 감소 원인을 물으며, 적정한 인구 추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현재 10월 말 당진시 인구가 16만2196명으로 지난해 2018년 12월 말 16만2770명에서 574명이 감소했다”며 인구 감소 원인에 대해 질문했다. …

  6. 2019.11.29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 강행한다

    …되지 않은 점, 타 지역 도시재생 사례를 도외시한 점 등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원도심에 거주하고 있는 이홍근 전 충남도의원은 “구 군청사 본관동 철거를 반대하는 600여 명의 주민들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강력히 투쟁하겠다”며 “행정적 절차상 문제점…

    당진시대
  7.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9개월 사용할 공간 1억 들여 리모델링

    …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철, 이하 위원회)는 지난 2017년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1월 주민총회 등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소통공간을 조성하기로 하고, 당진2…

    당진시대
  8.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충남도의회 소식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제316회 정례회 경제통상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기업들이 다른 시도로 빠져나가지 않고 남아있도록 지방세, 보조금 등 지원이 가능한 법적 지원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년 동안 통계자료…

    당진시대
  9. 2019.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비위 공무원 대부분 경징계”

    … 비위 공무원들에 대한 처분이 대부분 경징계로 끝나 ‘제 식구 감싸기’ 지적이 나왔다. 지난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이 충남도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 7월까지 범죄에 따라 징계를 받은 충남도 …

    당진시대
  10. 2019.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난지도 등 유인도에 치안인력 없어

    …찰관서가 설치된 곳이 8곳(인력 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이 충남경찰청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충남지역 섬에서 발생한 범죄는 16건이다. 서산 웅도와 분점도·고파도, 당진…

    당진시대
  11. 2019.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침해와 국민 알권리, 공수처 설치에 대하여

    …주는 게 아니냐는 논란과 함께 무죄추정원칙에 반한 유죄예단을 심어준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에 검찰의 공개소환 전면폐지결정은 피의자 인권보호 측면에서 원칙적으로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공개소환 전면폐지가 국민들이 수사 과정을 눈으로 확인…

  12. 2019.09.24 · 정책·행정 · 박경미

    국공립 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가결

    …진시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충남서북부 미세먼지대응 지방정부연대 행정협의회 운영규약동의안 △당진시 도시계획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당진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은 원안가결 됐다. 이어 △당진시 교통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

  13. 2019.09.23 · 정책·행정 · 한수미

    폐허로 방치된 공사 중단 아파트

    …지역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중단 건축물과 관련해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제를 지적한 윤명수 시의원은 “공사가 중단돼 방치된 건물의 경우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사용될 수 있다”며 “당진시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

  14.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지막 기회인데…” 답답한 변론에 탄식 이어져

    …에서 열렸다. 이날 변론에서는 청구인(당진시·아산시·충남도)과 피청구인(행정안전부·평택시) 측 법률대리인이 출석해 해당 사건이 권한쟁의심판 청구 대상이 되는지, 행정안전부 장관의 매립지 관할권 결정이 정당한 것인지 심리했다. 권한쟁의심판이란, 국가기관…

  15. 2019.07.26 · 정책·행정 · 김예나

    토석 채취로 인한 소음 피해 호소

    …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주식회사 서진 측에서는 농가주인이 지적한 바와 다르게 화물차가 농로를 다니지 않는다고 주장해 서로 의견이 엇갈렸다. 또한 작업 당시 종계농가에서 소음을 측정해 본 결과 문제가 없었다고 답변했다. 또한 농가주인 조 …

  16.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린이 보호구역 표준모델안 마련 등 논의

    2019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9일 간 일정으로 진행된 가운데, 당진시가 행감 조치계획을 보고했다. 지난 22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보고회에서 당진시 각 실과장은 행감에서 당진시의원들이 요구한 147건에 대해 시…

  17. 2019.07.23 · 정책·행정 · 김예나

    “도내 노후수도관 대책 마련 필요”

    이선영 도의원이 지난 11일 열린 제313회 충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조례안과 2019년도 제2회 기획조정실 출연계획안을 심사하고, 기획조정실 소관 201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의원은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민주시민교…

    당진시대
  18. 2019.07.08 · 정책·행정 · 박경미

    “확실한 변화로 열린 의회! 일하는 의회!”

    …의회 최초로 수화통역방송을 시작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높였으며 390건의 행정사무감사 질의와 101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며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왔다. 또한 그동안 각각 6월과 12월에 다뤄졌던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올해에는 시…

  19. 2019.06.28 · 정책·행정 · 임아연

    “최창용 의원 발언 사과하고, 징계하라!”

    … 전달했다. 앞서 최 의원은 지난달 13일 문화관광과를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몇몇 사람들이 당진문화재단 인사·예산 등 운영을 좌지우지 한다”면서 “시민운동을 빙자해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면서 사익을 취하는 이러한 사람들은 지역의 토호세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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