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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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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직접 만드는'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는 샐러드코너, 아이스크림·커피·뻥튀기 등이 있는 카페테리아, 지역에서 직접 공수한 26가지 종류의 신선한 야채가 무제한 제공된다. 소스는 핫수끼, 미소, 간장, 땅콩, 칠리 등 여러 가지가 준비돼 있어 입맛에 골라 먹을 수 있다. 또한 죽과 국수를 …

  2.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모양의 과실이 나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트럭에서 직접 소비자와 만남 김준회 씨는 멜론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판매에도 큰 관심을 기울였다. 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네이버스토어와 당근마켓, 로컬푸드농협 내 …

  3. 2024.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손끝에서 피어나는 앙금 레터링 떡케이크

    … 대표는 재료에 있어서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고수하고 있다. 떡을 만드는 주원료인 쌀은 해나루쌀을 사용한다. 고구마설기에 들어가는 고구마는 김 대표의 삼촌이 직접 농사지은 송악 황토고구마를 직접 쪄서 무스를 만들어 사용한다. 콩가루도 국산만을 사…

  4.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액자, 멋진 음악과 영상이 흐르는 스크린까지 더했다. 인테리어 하나하나 직접 손을 본 신 대표는 “멋지거나 이쁜 가게는 많지만 그보다 편안한 가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손님이 맥주 한잔을 시켜 마시더라도 편안하게 쉬었다 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5.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한 공유경제 시설은 있지만 활동가는 많이 부족하다”며 “활동가를 육성해 직접 재밌게 공유경제를 실현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공유경제에 대해 어려워 하지 말고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함께 해 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6.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 고기를 찍어 먹는 소스가 다르다. 신평 닭한마리에서는 양상추가 들어간 직접 만든 소스에 와사비와 마늘, 식초를 기호껏 넣는 양념을 손님에게 제공한다. 와사비의 알싸한 맛과 식초의 새콤함이 한 데 어울려 고기의 퍽퍽함을 적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닭…

  7.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학과탐방]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6차산업디자인전공“6차산업, 농업·농촌을 디자인하다”

    …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농부들이 농사짓기 편한 구조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농기구디자인은 우리 농토와 인체에 맞춰 농기구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이다. 농장디자인은 말 그대로 농장을 휴게·휴식·체험공간화 하고 소…

  8.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 전기와 수도 공사를 제외하고 인테리어의 많은 부분은 남편과 김 대표가 직접 했다. 조그만 창 2개뿐이었던 벽을 터서 통창을 냈고, 네모난 방문틀은 아치형으로 바꿨으며, 화초와 아기자기한 소품도 진열했다. 아치형 문 안쪽으로는 체험비를 지불하면 손쉽게…

  9.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맛이 노하우! 과거에는 집마다 두부…

  10.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현하고자 하는 것이 진보당이다. 진보당은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의 직접 정치를 실현해가고 있으며, 정당 중 유일하게 성평등 강령을 제정해 실천해가는 정당이다. 소수정당의 한계를 극복하는 문제와 선거운동 전략은? 이미 대다수의 국민은 거대 양당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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