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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3년

13건 · '직접 와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당진곱창새콤한 대파 곁들인 소 막창·곱창

    … 야채를 새콤하게 절여 먹으면 게 눈 감추듯 곱창과 막창이 없어진다고. 직접 농사짓는 신선한 채소들로 절임을 하기 때문에 임순애 씨의 손은 항상 거무튀튀할 정도다. 김광운 대표는 “보통 대파가 미끈거린다고 싫어하는데 이곳에서는 뽀송뽀송해서 곱창과 먹으…

  2.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주외국인 근로자를 생각하며

    …외국인 근로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부푼 꿈(코리안 드림)을 안고 한국에 와서 대개 3년에서 길게는 4년 10개월 동안 내국인이 기피하는 3D 업종에 종사하며 체류기간 동안 이런 저런 일을 경험한다. 그들이 공통으로 겪는 일상적인 문제는 첫째, 언어 소…

    당진시대
  3.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요가·헬스·찜질을 한 곳에서

    …주변에서도 기적이라고 할 정도였다. “요가로 다시 살아난 셈이죠. 제가 직접 겪어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요가로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는 “여성분들이 생활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이곳에 와서 풀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She's 당진센터…

  4.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3] 영어교사 런던 청년 닉당진전통시장·기지시줄다리기축제 인상적

    … 생각나는 음식이다. 종영국 음식이 그리워 질 때는 고기와 야채를 사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여러가지 축제 재미있어” 그의 주말은 바쁘다. 자전거를 타고 삼봉이나 고산을 돌아다니기도 하고 멀리는 당진을 넘어 타 지역을 가기도 한다. 또한…

  5.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동아리 탐방] 당진정보고등학교 4-H회“동아리 활동 통해 더불어 사는 삶 배워”

    …회는 연중 꽃 피는 학교 조성을 위해 국화와 우리 농산물 등을 학교에서 직접 재배하며 각종 경진대회와 전공자격 취득은 물론 선배들이 가진 지식을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 백일장, UCC 대회 등 외부 과제 활동에 참가하며 교…

    당진시대
  6.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고난의 연속이다. 뙤약볕에 105km를 걷고, 모든 식사를 우리 손으로 직접 해서 먹어야 하며, 뜨겁게 달구어진 주차장 바닥에 우리가 잘 텐트도 직접 쳐야 한다. 물론 가뭄 속 단비 같은 시간들도 있다. 참가 신청을 하기 전에는 많이 망설였다. ‘작년…

  7.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맛있는 음식과 정성담긴 서비스”

    …비빔밥, 깻묵장은 고기에 맛을 더해준다. 한우로만 고아 진국인 갈비탕과 직접 짠 참기름과 육즙이 어우러져 고소하고 절묘한 맛을 내는 육회비빔밥과 더불어 깻묵장도 빼 놓을 수 없는 별미다. 하늘담의 깻묵장은 국산들깨만으로 만들어 맛 또한 하늘담의 자랑거…

  8. 2013.07.01 · 지역사회 · 임아연

    글 배우러 멀리 안가도 돼유~

    …. 현재 교사들은 이미 준비가 된 상황으로 원하는 마을 어디든지 교사가 직접 찾아가 배움의 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해 문해교실을 열겠다는 의지다. 지난달 25일 찾아간 하성리 마을회관에서는 옹기종기 모여앉은 어르신들의 받아쓰기가 한참이었다. 더위에도 …

  9.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 번 썩인 적 없이 착한 아들이었어요. 지난달 29일에는 휴가라고 집에 와서 찹쌀 도너츠며 호떡이며 먹고 싶다는 것을 직접 해 먹이고 3일날 올라갔어요. 그 후 꼭 일주일만에 사고가 난 거죠.” 사고 당일 새벽 4시 4분. 인명순 씨 휴대전화가 울렸다…

  10.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식감 살아있는 정통 수타면”

    …린 장식들이 돋보인다. 박 대표는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인 만큼 편하게 와서 먹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가 새롭게 수타면을 고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들 옛날 맛을 좋아하시잖아요. 즉석에서 뽑아내는 수타면이야 말로 옛 맛을 표현할 수 있습니…

  11.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다시 그 상황이 와도 불길로 뛰어들겁니다”

    …안에는 검은 연기가 차 올라 호흡이 어려워졌다. 진순석 씨는 할아버지를 직접 부축하고 그 아들에게는 자신의 옷자락을 잡고 쫓아오도록 했다. 검은 연기로 앞이 흐려졌다. “거실에서 뒷문까지 4~5m 밖에 되지 않았지만 너무 멀게 느껴졌습니다.” 진 씨는…

  12. 2013.01.11 · 문화·교육 · 임아연

    캄보디아 초등학교 방문해 학용품 전달

    … 대해 살펴보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찬영 회장은 “말로만 듣던 이곳에 직접 와서 악조건 속에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고 눈시울을 붉힌 회원들도 많았다”며 “국가의 경계를 넘어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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