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재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4년

34건 · '직접 재배'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백숙으로 몸 보신하세요”

    …을에 어울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곳이라는 뜻을 담아 ‘산수정’을 열었다. 직접 농산물을 식재료로 생산해 사용하고 있는 이곳은 ‘건강’을 생각한 음식으로 지역민들의 건강과 입맛을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특히 자체 재배·생산한 식재료 이외에 부족한…

    당진시대
  2.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사랑을 담은 김치

    … 곳의 경로당에 전달됐다. 또한 이번 김장김치의 배추는 학생과 교사들이 직접 재배한 것을 사용했다. 한편, 신평고 형설반 동아리 학생들은 올해 감자를 수확해 당진시노인복지관에 후원품으로 전달한 바 있다.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장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장(…

  3. 2014.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생산부터 가공·판매·체험까지!

    …여하고 있는 올미영농조합은 그동안 지역 대표 농산물인 왕매실과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찹쌀, 검은깨 등의 농산물을 사용해 매실한과를 생산해 왔으며 ,이번 조청가공 및 체험장 준공을 계기로 매실한과 제조에 필요한 모든 원료를 자체 생산해 공급하는 체계를 …

  4. 2014.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체험으로 우리문화 관심 높혀

    …. 이번 기초농업에 참여한 홍금희 씨는 “평소 접하기 어렵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하다”며 “맛도 좋아서 나중에 집에서 한과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은 총 15회로 진행되며 기초 농업교육, 쌀 재배법, 쌀 가공식품 등에…

  5. 2014.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마음

    …들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가곡1리 박영구 새마을지도자가 직접 길러 수확한 햅쌀 200kg과 가곡1리 노인회에서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해 결손가정 어린이들에게 나눠 주라며 재가봉사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19일에는 가곡1리 새마을부녀회(부녀…

  6.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사기소천에서 주민들이 직접 잡아 끓여 먹던 메기매운탕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끓이던 맛 그대로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이인자 대표가 당진에 이여사…

    당진시대
  7. 2014.10.10 · 산업·경제 · 임아연

    ‘현장 밀착형’ 조례가 필요하다 기획보도 ‘조례’ 5 농업 부문

    …희봉: 농업·농촌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과정부터 문제가 있다. 조례의 직접적 수혜자인 농민의 목소리는 거의 반영되지 않고 행정의 입장에서, 행정 중심으로 조례가 제정되는 것이다. 농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이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8.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의 투쟁은 또 다른 ‘갑오농민전쟁’

    …국 눈치를 보며 재벌이익을 위해 식량주권을 통째로 내놓으려는 정부와 쌀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전국 1∼2위이면서도 쌀 개방에 침묵하고 있는 당진시에 있다. 해마다 재배면적이 줄어 우리나라의 곡물자급률이 22.6%밖에 안 되는 상황을 외면해선 안 된다. …

    당진시대
  9. 2014.10.03 · 인물·동정 · 한수미

    4-H부문 농촌진흥청장 수상

    …있다. 4-H회는 연중 꽃 피는 학교를 만들고자 500여 개의 국화화분 재배 및 벼 화분 재배, 수수, 조, 목화 등 우리 농산물로 이뤄진 화단을 조상하고 우리 농산물을 알리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회장 인터뷰 2학년 김경원(채운동, 부 김태갑·모 …

  10. 2014.09.19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업이 지역에 기여하는 길 ‘탄산가스 포집 및 재활용’ 2 한국이산화탄소포집 및 저장협회

    … 신재생에너지의 경제성, 원전의 안정성이 입증될 때까지 온실가스 문제에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의 핵심기술인 CCS 기술개발 및 보급 촉진을 위해 2010년 설립된 ‘한국이산화탄소포집 및 저장협회(KCCSA,…

  11.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곳곳에 쇳가루… “심각하다”

    …자를 중심으로 주민 강연옥 씨 자택을 방문해 베란다 등에 쌓인 쇳가루를 직접 확인했다. 주민들은 주택 및 배추밭, 주차장 등을 돌며 곳곳에 내려앉은 쇳가루들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자석을 이용해 바닥을 훑자 금세 검은 쇳가루가 붙어 나오는 것을 보며 문…

  12. 2014.09.05 · 환경·안전 · 김창연

    삽교호 수질 6등급…개선 시급

    … 특히 삽교천 최하류에 위치한 당진은 삽교호 오염으로 인한 피해를 가장 직접적으로 입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전국 최대의 쌀 생산지로써 당진에서 경작하는 수도작 농업의 80% 이상이 삽교호 물을 쓰고 있다. 그러나 삽교호 수질은 2011년 기준 BOD…

  13.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 먹을 수 있다. 또한 길목의 꺼먹지는 안 대표가 이파리만 나는 무청을 직접 재배해 질기지 않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아찌 종류는 직접 담가 손님상에 내며 오랜 기간 동안 손님들로부터 사랑받아온 새콤달콤한 백김치도 별미다. ■위치 : 우강면 송…

  14.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농촌을 기대하며

    …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수박농사를 짓는 고향 선배에게 직접 확인을 부탁했더니 정확하게 수확시기를 알려 주셨다. 농사일도 경험이 축적된 전문가라야 제대로 해낼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다. 6월초부터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면서 …

    당진시대
  15. 2014.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키운 감자 수확해 전달

    …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형설반 동아리 드림하이(회장 이지수) 학생들이 직접 재배해 수확한 감자 700kg을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지난 23일 전달했다. 드림하이 학생들은 지난해, 상반기에는 감자를 생산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당진시립노인요양원…

  16. 2014.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재배한 감자 이웃과 나눠

    송산면 가곡1리 노인회(회장 김한태)가 공동경작지에서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난 19일 전달했다. 감자 재배를 위해 당진낙협에서 거름 등을 제공하고, 감자 캐기에는 한국내화 직원들이 참여해 일손을 거들었다. 가곡1리 노인회 정…

  17.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부르면 어떠랴, 맛만 좋으면 그만이지. 어린 아이들은 아버지가 나무에서 직접 따다 준, 초여름 산들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담긴 오디의 달콤함이 좋았다. 경북 상주 오가며 배운 재배기술 농사에 일생을 바쳐온 허순회(우강면 송산3리·74) 씨는 요즘 오디 …

  18.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호서고등학교 E-RooM공부와 봉사 두 마리 토끼 잡아요

    …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지난 5월에는 학생들이 직접 구운 빵과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평안마을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학교의 작은 텃밭을 이용해 고추와 상추 등을 아이들이 재배해 푸드뱅크에 직접 전달하기도 한다. 그 외에…

  19. 2014.06.06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고조선 김창주 대표지글지글 돼지갈비, 젓가락 쉴 새 없어

    …문이다. 김 대표는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고조선 농장에서 각종 식자재를 직접 재배하고 수확해 손님상에 올리고 있어 신선함만은 믿고 맡길 수 있다. “정성과 시간이 투자해야 맛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있죠. 재료 하나부터 열까지 손님들이 맛있다는 평가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