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③ 파란들가구점 이 용 만씨
…생으로 바닥을 기어도 시원찮을 판인데 65평이나 되는 가구점을 직접 운영하는 사람이 됐다는 사실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하지만 ‘별 것 아니’라고 이씨는 말한다. ‘새파랗게 젊다’는 밑천으로 한번 모험을 해본 것 뿐이다. 나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집에서 하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으로 바닥을 기어도 시원찮을 판인데 65평이나 되는 가구점을 직접 운영하는 사람이 됐다는 사실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하지만 ‘별 것 아니’라고 이씨는 말한다. ‘새파랗게 젊다’는 밑천으로 한번 모험을 해본 것 뿐이다. 나중…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통문화 예절이 점점 잊혀져가면서 시신을 염습하는 일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거리낌의 대상이 되고 수의만들기도 자체 제작할 경우 적은경비로 만들 수 있으나 구입해 사용하므로써 가계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는 이러한…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달쯤 전의 일이다. 나와 친구들은 처음하는 봉사활동은 아니었지만 ‘소년가장돕기’라는 새로운 일에 대한 흥분과 설렘으로 들떠 있었다. 아침 일찍 떠나는 일인만큼 약속시간에 늦은 친구도 있었으나 예정대로 다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었다. 비가 …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라는 것이다. 처음에는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독서를 시작하고 점차 아동우량도서나 순수과학, 문학, 예술등 다양한 범위의 책을 접하게 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당진도서관 한경석씨는 말한다. 그런데 어느정도 …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맛을 그대로 살려 여름철 별미로 각광받고 있는 콩국수. 면천면에 소재하는 면천콩국수집에서 8년여간 일해온 이종희(63세) 할머니가 김선화, 동현, 동순 세자매와 당진에서 ‘면천콩국수’집을 내고 그야말로 ‘실력발휘’를 하고 있다. 콩국수는 뭐니뭐니해…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최고의 재산으로 갖고 있는 사람. 더구나 사심없이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강인한 성격에 매사를 투명하게 내어놓는 그의 일하는 스타일은 가는 곳마다 그에 대한 신뢰를 높여준다. 현재 그는 사단법인 한국낙농육우협회의 당진군 낙우회연합회 회장과 도연합회…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 소문만복래”를 써붙이며 집안의 복을 빌었던 것이다. 좀더 멋부리는 집에서는 적당한 글귀를 맞추어 따로 써붙였던 것이다. 필자도 서당에 다닐 때 조부님의 강압에 못이겨 훈방을 써서 대문에 붙였는데 글씨모양이 좋지 않아 다음날 새벽에 어른들 몰래 뜯…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뚜렷하고도 깊게 남기면서 정 종 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중앙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지금 색깔논쟁으로 치고 받고 엉망들이다. 따지고 보면 순수 흰색만 이세상에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흰색, 푸른색, 노랑색, 검정색등이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여러가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