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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3년

36건 · '책을 통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누군가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혹은 며느리로 불리는 사람들이 중년의 나이에 책을 피고 연필을 들었다. 낮에는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늦깍이 학생들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인 교육학과 이형숙(58)·신오순(51)·신영호(5…

  2.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도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백발이 성성한 아흔의 나이에도 책을 읽고자 하는 열정에 눈 비가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 같이 복지관 북카페에 앉아 몇 시간이고 책을 읽는다. 90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돋보기안경도 쓰지 않고 한 자리에 앉…

  3.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아들이 황당한 결정을 내리기도 했지만 이에 섣불리 화를 내기보다 대화를 통해 서로 한 발씩 물러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아이를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면 안됩니다. 하나의 인격체로 먼저 존중해줘야 아이도 부모를 존중하는 법이죠.” 교육에 있어서 만…

  4. 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정표 없는 진로 갈림길에서 구원해준 책

    … 전부로 생각했다. 공부를 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그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동안 즐거움을 맛보았지만 어느 20대처럼 진로에 대해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정표 없는 진로의 갈림길에 서서 한참을 고민하며 좌절도 맛보고 우울함도 느꼈다. 어디서…

  5.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 내 이름은 김삼순, 풀하우스를 시청하며 한국어를 배웠다.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는 한국 남자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무역회사를 함께 다니며 만난 지금의 남편과 5년 여간 연애 끝에 국제결혼을 하고 한국에 들어왔다. 무남독녀 …

  6.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김홍장 도의원 출간

    …은 개발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당진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이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자서전은 김 의원이 겪은 지난 25년간의 정치인생과 당진이 앞으로 가야할…

  7.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3] 송악초등학교“선생님, 여기 연못에 물고기 있어요?”

    … 새로운 책들을 읽을 수 있게끔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외부 지원을 통해 주기적으로 도서를 바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서실 시설이 조금 아쉽습니다. 아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환경이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영노 운영위원장 “학교 위해…

  8.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가 소개하는 “문학은 내 삶의 일부”

    …에 박종규 작가가 파란비를 개작하고 있는 ‘해리’를 읽었어요. 근데 이 책을 읽은 순간 ‘대~박’이라는 생각밖에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추천합니다.” 그가 추천하는 해리는 아직 출간되지 않은 작품이다. 박종규 작가와 안면은 없지만 출판 전 반응을 살피기…

  9.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펼쳐 본다든가, 주말에 가족과의 나들이를 가까운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아 책을 한 권씩 선물해봄은 어떨까 싶다. 5년 전인가 한달에 한 권씩 이달의 도서를 선정해 예쁜 편지와 함께 매달 오던 일이 떠 오른다. 참 행복하고 흐뭇한 일이었다. 그 감동으로 …

    당진시대
  10.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무려 105년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남산초등학교와의 통폐합을 통해 면천 지역의 유일한 초등학교로 자리잡았다. 남산초 통합 후 융화 위해 노력 두 학교가 통폐합 되면서 면천초와 남산초 학생들의 융화에 걱정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럴 걱정은 없다.…

  11. 2013.08.24 · 인물·동정 · 박가영

    YMCA 권중원 사무총장이 추천하는 죽음 체험 뒤 삶의 가치 깨달아

    …운 날씨에 좁은 사무실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YMCA에서는 이번 강좌를 통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사회 변화에 주체적 인간으로 참여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예전에는 함석헌 선생과 같이 정신적 지주가 되는 선생…

  12.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엄마모임 현영화 씨가 추천하는 “문제아는 누가 만들어 내는 거죠?”

    …땅치 않아 힘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엄마모임(회장 김영경)을 통해 그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현영화씨가 추천하는 ‘문제아’는 평범한 소년이 문제아로 낙인찍혀 소외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어른들의 입장에서 문제…

  13.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에 각각 살고 있다. 경기도로 이주한 사람들은 저자에 포함되지 않았다. 책을 만든 출판사 사장도 저자 중 한 명인데, 경남 통영으로 이주해 ‘남해의봄날’이라는 출판사를 차렸다. 저자들은 서울을 탈출했다는 점 외에도 또 다른 공통점을 갖고 있다. 우선 …

    당진시대
  14.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진운수 윤상구 차장이 추천하는 “뱀의 탈피는 다리가 나올거라는 믿음 때문

    …된 책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눈다. 윤 차장은 “평소 정치나 경제 분야의 책을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혼자 읽다 보니 책을 편식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직장인 독서회는 회원 간 다양한 분야와 생각을 함께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윤 차장은 경제 분야에 관…

  15.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네 보살핌’ 통해 지역사랑 키워

    …은 지난 14년 동안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을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는 물론이고 노인복지 등 지역사회의 환경을 가꾸어 나갔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사모 회장을 역임한 이 원장은 “송사모 활동을 하면서 부모가 모두 일터에 나가고…

    당진시대
  16.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최형기 충남기마순찰대장이 추천하는 확고한 자기철학 인생의 목적지

    …다. 걱정이 많거나 고민이 있을 때 독서를 하는 그는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접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삶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혼자이며 고난을 받는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하는 잊혀진 질문>은 삶과 죽음에 …

  17.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김윤경 씨. 지역의 복지 이슈와 수요를 파악해 분과회의를 소집하고 이를 통해 대상자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하는 것이 협의체 업무다. 많은 사례를 접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복지기관들이 협심해 해결해 나가는 것은 김윤경 사무…

  18. 2013.05.17 · 문화·교육 · 이선정

    문숙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례관리사가 추천하는 “과거 상처 바로보면 치유에 도움”

    … 행동을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대화나 상담을 통해 상대를 들여다보고 나면 이해가 되더라고요. 드러난 욕구 이면에 보이지 않는 상처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상담심리학을 공부 중인 문숙정 씨는 재작년 교수의 추천으로 <따귀 맞…

  19. 2013.05.13 · 문화·교육 · 이선정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이 추천하는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 즐거워”

    …상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독서를 권한다. 하지만 정작 어른인 부모는 과연 책을 얼마나 읽을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당진좋은엄마모임’ 김영경 회장은 자녀와 함께 독후활동을 하고 있다. “만약 인체에 관한 책을 읽고 나서 각 신체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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