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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책임 없는'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기지시리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소외된 아이들을 잊지 말아주세요”

    … 은미에게는 앞이 보이지 않는 할아버지와 몸이 불편함에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할머니가 가족의 전부였다. 하지만 6년 전 은미에게는 아빠가 생겼다. 바로 꽃집 아빠, 박문수 대표다. 박문수 대표는 “왜 이리도 세상엔 어려운 사람들이 많냐”며 한…

  2.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의 중심은 ‘학생’

    …청 없이 간소하게 취임식을 치른 심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축복은 곧 책임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막중한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교육장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 교육장은 ‘학생을 중심에 둔 교육’을 내걸고 참된 인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행…

  3.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기자수첩]횡령 의혹, 책임은 누가 지나?

    …기를 하지 않았다. 관련 기사가 나간 후에 그는 “승인을 해준 것 밖에 없는데 입장이 난처해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승인을 해야만 사업 추진이 가능한 상황에서 승인을 해준 것밖에 없다니…. 사업의 최종 결정권을 당진시가 갖고 있으면서 스스로 당진시…

    당진시대
  4.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진입로 없는 시립박물관

    …장은 “이런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당진시와 당진시의회는 확실히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혈세가 비효율적으로 쓰여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5. 2014.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신평고 학생 4명 체벌로 머리 찢어져

    …틱 칠판 지우개를 이용해 머리가 찢어질 정도로 체벌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는 교사의 감정이 섞인 체벌”이라고 주장했다. 학교 관계자는 “교실청소 중 학생들이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 담당교사의 지도와 체벌이 이뤄졌다”며 “학부모 …

    당진시대
  6.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회와 정진의 초파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희생자 영령들이시여 무서웠던 악몽에서 벗어나 고통 없는 극락세계에서 행복을 누리소서, 희생자 가족들께 깊은 위로와 조의를 드립니다. 실종자 구조에 애쓰시는 민·관· 군 구조대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

    당진시대
  7.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심과 추진력으로 충남교육 만들겠다”

    … 무상급식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 학교폭력과 왕따 없는 학교를 반드시 만들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 교사, 학부모,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충남교육계에서 만큼은 학교폭력과 왕따가 없다는 말을 듣도록 하겠다. 학교폭력을 근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