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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7년

25건 · '책임 있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저소득 독거노인 치아 책임진다

    …인 의료지원을 약속했다. 이창규 원장은 “의료기관으로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2.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 기관이다. 시에서는 자원봉사센터를 비영리 법인에 위탁하여 운영해 오고 있는데, 올해로 지난 5년 동안 당진시복지재단에 위탁한 기간이 끝나면서 수탁기관을 새롭게 선정해야 했다. 이에 시에서는 「당진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조례」 제6조에 따라 …

    당진시대
  3.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사회복지계 ‘블랙리스트’

    … 맞아 ‘멘붕’상태에 빠졌다. 필자는 현재 당진시의 민간수탁을 수행하고 있는 복지기관들이 당연히 재수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다년간 건실하게 민간수탁을 수행한 기관에 대해서는 그 성과를 인정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시대
  4.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기아자동차 당진해나루대리점 이재설 카마스터“나와 주변의 이야기 궁금”

    …항상 고민한다”고 말했다. 그는 영업일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가 속해 있는 단체만 해도 14개에 이른다. 그는 정미면 천의리 출신으로 천의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논산공고 자동차과와 신성대 전기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송산면에 거주하고 있다. 지역을 기…

  5.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 아지트 휴대폰 오현정 대표“확실한 사후관리를 책임집니다”

    … 생겼다”며 “지인이 아닌 사람들도 담소를 나누고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우리동네 아지트는 고객들에게 충전기, 휴지, 셀카렌즈, 보조배터리, 셀카봉 등 11종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오 대표는 “들어올 때는 빈…

  6. 2017.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 잃지 않고 살겠습니다”

    …에서 복무하는 정미면 출신 A병사는 지난 4월 갑작스럽게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A병사에겐 고등학교 3학년생의 동생이 있었지만, 군 복무 중인 A병사는 동생의 생계 및 학업에 필요한 식비와 교통비, 급식비, 기숙사비 등을 해…

  7.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다고. 김기정 현 이장은 “장경환 노인회장이 기지시리에 좋은 전통을 만들었다”며 “마을의 중요한 현안에 …

  8.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류피해민대책총연합회 사무국장 왜목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를 붉은 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은 관광객들에게 서정적인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고, 동해가 아닌 서해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왜목만의 …

    당진시대
  9.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누구나 법정에 서면 가슴이 떨리고 판사가 앉아 있는 법대가 높고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필자는 본지를 빌려 변호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소송을 수행하고자 하는 분들께 몇 가지 팁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 피고와 피고인을 구별해야…

    당진시대
  10.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하지만 무엇보다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본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여자중학교를 다니다 체육교사의 추천으로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문 센…

  11.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업체탐방 동부광고“사소한 약속까지 책임지겠습니다”

    … 관공서를 비롯해 신성대학교와 모다아울렛 등 굵직한 기업들과도 작업하고 있는 동부광고의 장점은 인원과 장비다. 현재 재택근무자와 파트타이머 등을 포함한 8~1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어 일처리가 빠르고 큰 프로젝트 역시 밀리지 않고 처리가 가능하다. …

  12.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은 지역복지 증진의 기초

    …떤지 현황을 조사한 후 당진시가 전국 및 충남도 내에서 어떤 수준에 놓여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 간 임금차이 조사, 같은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보수격차 문제 및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해 보려고 한다…

    당진시대
  13.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했다. “나도 봉사하고 싶은데” 상록초등학교 앞 동암하이테크를 운영하고 있는 신현철 대표는 매 아침마다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통안전 지도를 하는 문성만 교감을 보며 늘 부러웠단다. 그는 “교감선생님이 아니라 그냥 봉사자인 줄 알았다”며 “봉사하는 …

  14.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다인식당 남경옥 대표“국산콩으로 만든 수제 콩국수”

    … 우려낸 해물칼국수를 맛 볼 수 있다. 남 대표는 “남편이 인천 서구에 있는 오래된 칼국수 전문점의 주방을 책임졌었다”며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열기매운탕은 다인식당의 별미다. 남해에서만 나는 빨간 …

  15.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메가훼미리웨딩뷔페(읍내동)돌잔치부터 각종 행사까지

    … 있다. 오 이사는 “10인 이상 주문시 당일 도시락을 만들어 배송까지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뷔페는 지난 4월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여행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오는 연말 다시 한 번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

  16.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춘기 자녀의 반항뿐 만 아니라, 양성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1인 가족의 빠른 증가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이후 모두를 존중해 달라는 다원주의도 우리들의 가족까…

    당진시대
  17.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석할거니? 학교 가야지!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와야죠.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우리도 실종된 아이들을 찾아 유가족이 되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소원을 말하는 미수습자 가족들의 절규와 애원이 귓가에 들여 옵니다. 얼마나 아이를 찾고 …

    당진시대
  18. 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박근혜 시대와 이정미 시대

    …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고, 또 한 사람은 그런 대통령을 파면할 수 있는 지위에 올랐다. 그러나 두 여성이 권력의 정점에 다다른 방식은 확연히 다르다. 박근혜는 부모 덕분에 대통령이 된 사람이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었지만, 여성을 대표…

    당진시대
  19. 2017.03.27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악읍 기지시리 만복국수집 조미란 대표“멸치국수가 단돈 4000원”

    …과 함께 만복국수집을 운영하고 있다. 음식솜씨가 뛰어난 어머니가 주방을 책임지고 있으며, 조 대표는 홀서빙을 비롯해 매장을 총괄 담당하고 있다. 조 대표는 “만복국수집은 비교적 소자본으로 개업할 수 있다”며 “만복국수집에는 국수를 비롯한 소박한 메뉴가…

  20.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되찾기 위해 일어선 독립 운동의 날이다. 작년 이 뜻 깊고 의미가 담겨 있는 역사적인 날에 우리 당진에서는 일제 강점기의 피해 상징인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제막하였다. 이 일을 계기로 일본군에 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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