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당진CGV 일대20~30대 젊은층들로 ‘북적’
… 등이 일찍이 자리 잡았으며 그 외에 얼마 전 문을 연 김피라를 비롯해 청년다방이 오픈 준비 중에 있다. 이외에 고앤두, 아리가또맘마, 미소야 등의 일식집과 마녀족발, 가장맛있는족발, 미쓰족발 등의 족발전문점도 다수 입점해 있다. 눈에 띄는 특징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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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청년 목소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 등이 일찍이 자리 잡았으며 그 외에 얼마 전 문을 연 김피라를 비롯해 청년다방이 오픈 준비 중에 있다. 이외에 고앤두, 아리가또맘마, 미소야 등의 일식집과 마녀족발, 가장맛있는족발, 미쓰족발 등의 족발전문점도 다수 입점해 있다. 눈에 띄는 특징은 이…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시책 구상을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토론회가 지난 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과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안전 △교육·문화·관광 △경제·산업·항만 △농업·축…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아리에서 활동하면서 공부를 멀리하긴 했지만, 수많은 연습과 공연을 통해 청년 시절 나에게 자신감을 길러준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당시엔 IMF 금융위기가 닥치기 전이라 취업걱정이 큰 시대는 아니었는데, 요즘 대학생들을 보면 다양한 경험보다 학업과 스펙 …
2016.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착취하는 행태를 비꼬는 신조어 ‘열정페이’가 만연한 가운데 올해 2월, 청년실업률이 12.5%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처럼 청년과 취업, 실업은 더 이상 외면할 문제가 아니다. 당진시의 경우 전국 시 단위 고용율 2위를 기록했지만, 지역…
2016.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논란과 법안 개정의 목소리가 불거졌다. 현 국가의 복지 예산은 정부 예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복지예산은 115.조7000억원으로 총 예산의 30%를…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청년실업과 노동, 주거, 교육 등의 문제에 정치력을 발휘하고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20대다. 신규 졸업자의 50% 이상이 취업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청년실업의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제도적 대책은? 어기구: 청년실업 문제 정말 심각하다. 반면 건국 이래 청년들의 스펙은 최고다. 여기에는 경제침체가 큰 이유인데, 개선…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적인 선거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 △직능 △유세단 △여성 △청년 등 분야별로 팀원을 구성하고, 각 읍·면·동 조직도 구성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이날 김동완 후보는 “지난 4년간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당진의 제2의 도약을 위한…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발길이 닿는 활력 있는 원도심을 만들자는 취지다. 일부 상인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긴 하지만, 오히려 시민들의 반응은 좋다. 특히 올해 당진똘장에서는 당진문화재단에서 아트 프리마켓을 함께 열어 지역의 문화예술 동아리 및 단체에 대한 홍보도 진행된…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한 선거”라며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목격한 한국정치의 모습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시민의 참여를 제한해서 결국 정치로부터 시민을 소외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우리 스스로를 위해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것”이라며 “지역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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