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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년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청년 목소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당진CGV 일대20~30대 젊은층들로 ‘북적’

    … 등이 일찍이 자리 잡았으며 그 외에 얼마 전 문을 연 김피라를 비롯해 청년다방이 오픈 준비 중에 있다. 이외에 고앤두, 아리가또맘마, 미소야 등의 일식집과 마녀족발, 가장맛있는족발, 미쓰족발 등의 족발전문점도 다수 입점해 있다. 눈에 띄는 특징은 이…

    당진시대
  2.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안도로 개설·담수호 수질 개선 대책 필요”

    내년 시책 구상을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토론회가 지난 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과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안전 △교육·문화·관광 △경제·산업·항만 △농업·축…

    당진시대
  3.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에 법률사무소 개업한 유진범 변호사“억울한 사람을 돕고 싶습니다”

    …아리에서 활동하면서 공부를 멀리하긴 했지만, 수많은 연습과 공연을 통해 청년 시절 나에게 자신감을 길러준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당시엔 IMF 금융위기가 닥치기 전이라 취업걱정이 큰 시대는 아니었는데, 요즘 대학생들을 보면 다양한 경험보다 학업과 스펙 …

  4. 2016.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청년 정책, 남 일 아니다복지 정책 연수 ③ 지자체 복지정책 사례(서울시 청년수당)

    …착취하는 행태를 비꼬는 신조어 ‘열정페이’가 만연한 가운데 올해 2월, 청년실업률이 12.5%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처럼 청년과 취업, 실업은 더 이상 외면할 문제가 아니다. 당진시의 경우 전국 시 단위 고용율 2위를 기록했지만, 지역…

    당진시대
  5. 2016.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민간전문인력 포함한 ‘복지팀’ 신설 전국적 추세복지 정책 연수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미래

    …다.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논란과 법안 개정의 목소리가 불거졌다. 현 국가의 복지 예산은 정부 예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복지예산은 115.조7000억원으로 총 예산의 30%를…

    당진시대
  6.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청년실업과 노동, 주거, 교육 등의 문제에 정치력을 발휘하고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

    당진시대
  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공약 설명·총선 승리 결의

    …적인 선거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 △직능 △유세단 △여성 △청년 등 분야별로 팀원을 구성하고, 각 읍·면·동 조직도 구성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이날 김동완 후보는 “지난 4년간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당진의 제2의 도약을 위한…

  8.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발길이 닿는 활력 있는 원도심을 만들자는 취지다. 일부 상인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긴 하지만, 오히려 시민들의 반응은 좋다. 특히 올해 당진똘장에서는 당진문화재단에서 아트 프리마켓을 함께 열어 지역의 문화예술 동아리 및 단체에 대한 홍보도 진행된…

  9.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토론회·모니터링 등 추진”

    …한 선거”라며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목격한 한국정치의 모습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시민의 참여를 제한해서 결국 정치로부터 시민을 소외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우리 스스로를 위해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것”이라며 “지역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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