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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2년

10건 · '청소년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문화축제 ‘한바탕 흥겨운 어울마당’

    … 올라서고 또 관객석에 앉고, 사회자 또한 학생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청소년의 행사였던 점에서 많은 이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사실, 당진에는 청소년 뿐 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가 많이 없었던 터라 목말랐던 문화생활에 조금이나…

  2. 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청소년 성보호, ‘희망’을 일구는 일

    …춘 근절을 위한 한소리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미령 강사가 ‘우리나라 청소년의 성보호 현실’을 주제로 진지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극단 ‘연각’은 성매매로 청소년을 유린하는 내용의 심리극을 연출해 청중들에게 청소년 성매매의 심각성에 대한 경종을 울렸다…

  3. 2002.12.01 · 문화·교육 · 이희철

    청소년의 진로 및 인성교육

    …주최로 지난 11월22일 서야고등학교(교장 김춘자)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진로와 인성’을 주제로 한 교육이 열렸다. 이날 교육에 초청 받은 한서대학교 청소년학과 안권순 교수는 21세기의 유망한 진로와 인성 특히, 사회에 나가서 갖추어야할 생기,…

  4. 2002.10.20 · 문화·교육 · 김정진

    청소년 진로지도 교육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지도 교육과 산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청소년의 자아실현과 급변하는 사회의 직업 세계를 이해시켜 올바른 진로결정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추진된 이날 교육은 합덕여고 박종근 교사의 직업 세계와 미래 설계에 대한 강의로 진행…

    당진시대
  5.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열’ 우강에 사는 한열(17)이는 현재 서야고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청소년의 집이 있어 좋은 공간에서 큰 거울로 내 모습을 보며 춤출 수 있어 좋아요. 또 월요일과 국경일만 빼고 문을 열기 때문에 매일매일 연습이 가능해 신이 나요.” 매일 연습하면…

  6. 2002.10.20 · 정책·행정 · 이희철

    [기자 수첩] 아쉽게 끝난 포럼과 남은 숙제

    …적인 교육은 자칫 청소년들과 더 나아가 지역을 황폐하게 만들 수 있다. 청소년의 삶의 질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 지역교육계, 시민 등을 모두 아우르는 교육공동체의 아름다운 노력을 상상하는 것은 군민 모두의 바람일 것이다. 말 그…

    당진시대
  7. 2002.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6회 심훈문학상 응모작 심사평

    …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 오늘의 우리 현실에 깊이 잠재해 있는 청소년의 병리를 예각적으로 조명해서 소설적 기량을 훌륭히 보여주었다고 평가된다. ■남정현 : 1958년 「굴뚝밑의 유산으로」 데뷔. 제6회 동인문학상 수상. 1965년 「분지」로 …

    당진시대
  8. 2002.06.03 · 문화·교육 · 이희철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어울마당

    …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건전 청소년 육성을 도모하기 위한 5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어울마당이 지난 25일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당진군과 당진경찰서가 주최하고 당진청년회의소(회장 이종석)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군내 각 기관 단체장 및 내…

  9. 2002.05.11 · 산업·경제 · 김정진

    모범청소년 산업시설 견학

    당진경찰서(서장 이연우)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명예경찰 포돌(순)이 소년단과 소년소녀가장 및 모범청소년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보철강, 함상공원 등 산업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또한,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는 오는 25일 호서고 2학년에 재학중인 손미혜…

    당진시대
  10.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청소년들은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

    신록의 계절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다. 연한 잎을 틔운 초목들이 투명한 햇살을 받아 푸르게 자라는 5월을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청소년의 달이라 함은 딱 들어맞는 표현인 듯하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청소년들의 달 5월, 그 문을 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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