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25 · 인물·동정 · 김태숙
박기억, 신임이사
… 토박이. 수많은 민사소송건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당진경찰서 자문변호사와 청소년 선도위원으로 참여해 사회적인 기여에도 소홀함을 보이지 않는다. 그런 박 변호사가 주간 당진시대 신문사의 이사직을 수락한 것은 순전히 고향에 대한 애정 때문이다. 그리고 젊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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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청소년 곳이'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25 · 인물·동정 · 김태숙
… 토박이. 수많은 민사소송건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당진경찰서 자문변호사와 청소년 선도위원으로 참여해 사회적인 기여에도 소홀함을 보이지 않는다. 그런 박 변호사가 주간 당진시대 신문사의 이사직을 수락한 것은 순전히 고향에 대한 애정 때문이다. 그리고 젊은…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을 수 있었다. 주택개량도 해준다고 했지만 ○씨는 안심하고 아내를 맡길 곳이 없어 이를 포기했다. 얼마 전에는 보건소 정신보건담당이 찾아가 아내의 상태와 환경을 진단했다. 행정적인 지원은 마련된만큼 받고 있는 셈이다. 문제는 그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아…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있다. 유리 한칸이 깨져 나간 자리에 상자 흰 종이를 대신 발라놓은 나뭇살 문. 월 10만원을 주고 이 낡은 집에 세들어 사는 이 집의 가장 …
1999.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건설한다든지 하는 계획이 수립돼야 한다. ■정문까지 꼭 차몰고 가야하나 청소년·젊은층 이용에 편리해야 이재만 참여연대 회장 문예회관은 시내와 떨어질 경우 아무리 최첨단 시설이라도 가치를 발휘할 수 없다. 특히 주이용자인 학생들과 청년층에서 쉽게 활용할…
1999.08.23 · 정책·행정 · 김태숙
…육국사무소좦가 눈에 띈다. 이곳은 관청사무소 중 교육관련업무를 담당하는 곳이다. 학생 의무교육과정을 담당하는 곳이 아니라 일반주민들 중 교육기회를 놓친 사람을 위해 교육문제를 전담하고 있는 교육행정서비스 기관이다. 상담에서부터 각종 시험응시 준비를 대…
1999.07.05 · 인물·동정 · 이명자
…는 진정한 봉사를 행해야 한다”며 “직업을 통한 봉사를 생활화해 그늘진 곳이 없는 밝은 고장으로 만드는 클럽과 회원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 회장은 1년간 수고한 김명석 전임회장과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
1999.04.05 · 정책·행정 · 심규상
…합덕에서 키웠다. 우강면사무소는 그가 공직에 처음(69년 8월) 몸담은 곳이다. 시골 아저씨처럼 한없이 소탈해 보이는 그는 공직생활의 초입을 '새마을운동'으로 보냈다. “새벽종이 울렸네~”로 시작하는 노랫말에서 느껴지듯 그는 ‘자립마을 만들기의 역군’…
1999.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웃음거리는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문예회관의 주된 이용자들은 학생이나 청소년층이다. 그들은 차량없이 쉽게 접할 수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다. 둘째로 터미널을 생각해보자. 터미널은 당진의 현실과 비슷했던 예산이 좋은 예가 될 것이다. 예산의 터미널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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