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구직 청년의 꿈을 지원합니다”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으로 올해 120여 명의 청년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당진 청년타운 나래에서 진행되며, 밀착 상담과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청소년 꿈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으로 올해 120여 명의 청년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당진 청년타운 나래에서 진행되며, 밀착 상담과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임목사 방병만)는 다음 세대에 대한 희망을 품고 지역 내의 어린 영혼과 청소년들을 향한 신앙교육에 온 교유가 한마음으로 헌신하는 신앙공동체다. 당진제일교회는 교회 예배실에서 풋스탭스(FOOTSTEPS) 선교회의 원어민 강사 9명을 초청해 교회 청소년 …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여성들에게 공모사업을 통해 주어진 500만 원, 1000만 원은 작은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줬다. 남들이 보기엔 고작 500만 원, 1000만 원이지만, 각 단체는 금액을 쪼개고 쪼개 어떤 단체는 재봉틀과 열처리 기술을 배워 구제 옷을 활용해 재생…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꿈은 크게 갖는 게 좋지만 꿈 못지않게 꿈을 담아낼 그릇을 키워가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배움의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하겠습니다. 또한 배운 만큼 베푸는 사람,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 인…
2016.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세 등 지방세를 2010년 이후 해마다 1000억 원 이상 내고 있다. 꿈을 키우는 교육나눔 한편 삼성은 ‘기업은 지역사회와 공존해야 한다’며 사회공헌을 위해 지난 1995년 사회봉사단을 출범했다. 삼성의 사회공헌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나눔, 문…

201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겠습니다. 특히, 여성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더 많이 만들고, 아동과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당진이 발전하려면 농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합니다. 당진만의 색깔 있는 농업을 위해 기반과 기술보급을 확대·보급…
2012.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는 성취감과 자심감을 심어주고 무언가 만들어 내고 이뤄가는 경험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길을 안내해 준다. 재능 우선으로 학생 선발 베이캣의 교육 대상은 통상적으로 저소득층 청소년이다. 중·고등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학교에서 추천…
2012.04.13 · 산업·경제 · 박기욱
…경쟁에 치여 학원을 전전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소아와 청소년 우울증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명옥 대표는 “아이들이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병들어 가고 있다”며 “사교육에 투자하는 만큼 효과를 내고 있는지 반문해 …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 자랑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정책보다는 실질적으로 교육, 영유아, 아동, 청소년에 대한 복지가 이뤄져야 한다. 대형 복지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읍면에 사는 노인들을 위한 거점 복지시설을 중간지점에 만들어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 편…
2008.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것이 불과 몇 년전인 것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10대 청소년은 항상 보호와 선도의 대상이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넘어서기 위한 YMCA운동체 내의 자기혁신의 반영이라 할 수 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청소년이란 집단을 보호와 훈육의 대…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준비되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무분별한 외래문화수용으로 내일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정신문화가 병들어 가며, 아노미(무법)현상과 도덕 폐기주의가 보편화되고 있다. 극도의 사회불안과 미래불안으로 점괘, 사주팔자를 보는 운명론과 미신에 인생을 맡기는 허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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