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②
…스키장은 필수, 한·일 역사관계 학생들 잘 몰라 작은학교 통폐합 논란, 청소년 범죄 등은 한국과 비슷한 현실 ■제2일(10월21일) 함께 방을 쓴 임효상(53세, 새로운 태안을 열어가는 군민모임 회장, 방문단장)씨는 나보다 더 부지런했다. 오전 7시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청소년 마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키장은 필수, 한·일 역사관계 학생들 잘 몰라 작은학교 통폐합 논란, 청소년 범죄 등은 한국과 비슷한 현실 ■제2일(10월21일) 함께 방을 쓴 임효상(53세, 새로운 태안을 열어가는 군민모임 회장, 방문단장)씨는 나보다 더 부지런했다. 오전 7시에…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랑과 가족노래자랑 등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행사를 기획하고, 청소년연합축제를 가미해 범군민층의 참여를 이끌어내려 했습니다. 대개 실내에서 이루어져 청중이 한정될 수밖에 없었던 클래식 음악(투피아노, 충남교향악, 피아노 3중주 등)을 야외로 …
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부’ 사무국장 이 중 호씨 “당진은 살만한 곳, 새삼 느꼈죠” 순수한 마음 모아준 주민들에 감사 지난 7월 본지 보도를 통해 급성골수성 백혈병을 앓는 김하경 어린이의 딱한 사연을 접하고 8개 단체가 모여 발족한 하경이돕기 운동본부가 9월30일, 활동…
2000.10.09 · 문화·교육 · 김태숙
…획입니다.” 황위원장은 개인적으로 즉석노래자랑과 같은 관객중심의 행사가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또 야외무대에 오른 투피아노 콘서트와 충남교향악단 연주를 조금만 대중화하면 훌륭한 기획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물론 개인적인 소감이다. 그러나 행사를 마치…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축제 무대행사에서는 숨겨둔 끼가 마음껏 발산됐다. 학생 댄스팀들은 연예인 뺨치는 실력을 보여줘 어른들을 놀라게 했다. 모두 열여섯 팀이 참가했으며 가곡과 가요, 촌극, 에어로빅 등 참여무대도 다양했다. 올해의 첫회 청소년축제를 총괄한 송산중 이한…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도 있다.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실행하라는 내용이다. 청소년들의 공부하는 자세, 건강, 사업, 대인관계와 사화활동 등 모든 것에 성실을 적용한다면 또다른 말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항상 성실한 자세로 열심히 땀흘려도 당장은 운이 안따…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안이건 노래방이건 가리지 않고 속에 있는 악을 다 끄집어 낸다. 요즘 청소년들에겐 무지개빛 머리와 힙합바지는 기본이다. 그 바지는 살찐 사람들을 위해 미국에서 개발했었는데 사실 입어보면 매우 편하다. 아마도 얼마 후면 멋쟁이 어른들은 똑같이 따라서 …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가끔은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의 선정적인 장면이나 청소년들에게 해로운 성적 충동을 유발시키는 내용들이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는 것을 볼 때 매우 걱정스럽다. 그러나 이러한 광고는 그나마 일과성으로 소멸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
2000.07.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기성세대들은 ‘만화’하면 음란하고 폭력적인 것만을 떠올린다. 심지어는 청소년 일탈의 한 주범으로 여기기도 한다. 정씨는 이런 생각들 때문에 ‘만화를 저급한 문화로, 그저급문화를 보급하는 만화방을 수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심리상담교육 꾸준히 여는 돌봄의 전도사 송악면 오곡리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요즘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에서는 <그림으로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 미술치료 designtimesp=30173> 교육이 한창이다. 올 봄 3월…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이영근 /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전임 상담원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 " 내 안의 나를 바꾸기 " 양창순 지음 / 현대문학 / 7,500원 연일 더운 한여름 날씨다…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틀림이 없습니다. 그 편리한 물질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사는 우리들이지만 마음으로는 여유들이 그만큼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시설의 온천탕에 들어가 육체의 긴장을 풀기도 하고 맛좋은 음식을 찾아 가까운 사람과 대화도 해보지만 임시 뿐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