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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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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청소년 문화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9.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당진군 직영 1주년 평가

    당진 청소년문화의집이 당진군의 직영으로 결정된 뒤 개관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개관 1여년만에 1일 평균 방문객 수는 100여명. 누적 인원만 해도 28000명의 청소년이 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았다. 청소년문화의 집이 6~7월동안 사용자 200명…

    당진시대
  2. 201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문화 zone 운영

    당진군이 건전 청소년 육성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취미 및 특기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당진군에 따르면 ‘청소년 문화 Zone’을 운영해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육성하고 또래간 커뮤니티를 문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소년 문화 Zon…

    당진시대
  3. 2010.05.28 · 정책·행정 · 우현선

    시민단체 60대 공약

    … 프로그램 질 향상7. 학생들의 자치활동을 위한 지원 확대 [여성,아동,청소년 복지] 1. 12살이하 어린이 8대 필수 무상예방접종과 건전한 아동청소년 육성을 위한 예산 증액 2. 임산부의 검진 의료비용 지원 3. 7세 미만 어린이에게 아동수당 단계적…

    당진시대
  4.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쿠키 하나로 태국 고아 도와요”

    매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달콤해 진다. 쿠키향과 팬케익 향기가 북카페를 가득채운다. 밥 먹고 돌아서자마자 배고픈 청소년들에게 달콤한 향기는 지나갈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온다. 청소년문화의집 1층에 마련된 북까페에는 초록색 상의를 맞춰 입…

  5.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토기장이 골방’이라 이름붙여진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6.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꽃 피던 면천을 사랑한 탓"

    출향예술문화대회에서 처음 만난 최제형 인천시립 청소년 수련관, 회관 관장은 『어머니 고향엘 다녀오시지요』라는 시를 낭송했다. 면천 성하리 영탑사 입구가 고향이었던 최제형 관장은 할아버지를 따라 나무를 줍던, 들판따라 산따라 면천초등학교를 등교하던 시절…

  7.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 청소년들이여

    … 생동하고 천지에 기운이 가득하고 넘쳐난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와 청소년들의 생기가 봄기운과 어우러져 희망의 아우라를 생성하는 계절이다. 봄의 문턱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우리는 가혹하리만큼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했다. 바로 졸업식 알몸 뒤풀이가…

    당진시대
  8.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신년릴레이 인터뷰① -김종만 당진읍 청소년 문화의집 사무국장]끈기와 인내심 기르는 프로그램 운영

    설립부터 개관, 당진군 직영과정까지 잡음이 많았던 당진읍 청소년문화의집. 작년 한 해 잡음에 비해 순조롭게 운영되는 모습을 보며 이럴 땐 ‘액땜했다’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청소년문화의집의 전반적인 운영과 책임을 맡고 있는 김종만 사무국장을 만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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