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치어리딩협회전국 대회 수상에 이어 국가대표 선발까지
치어리딩은 ‘치어(cheer, 응원하다)’와 ‘리드(lead, 이끌다)’의 합성어로 팀을 응원하고 에너지를 북돋우는 동시에 아크로바틱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스포츠다. 많은 사람이 프로 스포츠 경기장의 응원단을 떠올리지만 실제 치어리딩은 곡예와 춤, 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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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체육단체 탐방'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치어리딩은 ‘치어(cheer, 응원하다)’와 ‘리드(lead, 이끌다)’의 합성어로 팀을 응원하고 에너지를 북돋우는 동시에 아크로바틱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스포츠다. 많은 사람이 프로 스포츠 경기장의 응원단을 떠올리지만 실제 치어리딩은 곡예와 춤, 스턴…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즐기는 스포츠가 ‘골프’입니다. 당진 역시 17만 인구 중 약 7000명이 골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진에는 파인스톤CC와 플라밍고CC 등 골프장을 비롯해 다양한 스크린 골프장과 실내 연습장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2025.10.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족구협회는 지난 6월 최경수 신임 회장 취임하며 지역 족구의 단합과 대회 활성화를 목표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발로하는 배구 족구는 발로하는 배구다. 네트를 사이에 두고 공을 주고받는 점은 배구와 같지만 손 대신 발과 머리, 가슴 등을 사용해 …
2025.09.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테니스는 네트를 사이에 두고 라켓으로 공을 주고받으며 승부를 겨루는 운동으로, 집중력과 순발력, 체력은 물론 상대와의 전략적인 두뇌 싸움이 어우러지는 스포츠다. 당진시테니스협회는 22개 클럽, 약 1000여 명의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평에 위치한 망객정(望客亭)에 들어서면 사대(활을 쏘는 자리)에 일렬로 선 사원(궁도장에 소속돼 활을 쏘는 사람)들이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차례를 지켜 활을 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호흡을 가다듬는 정적이 이어지고, 집중 끝에 활시위를 당겨 활을 …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70년대와 80년대는 한국 프로복싱의 전성기였다”는 말을 복싱 팬들은 꺼내곤 한다. 당시 홍수환, 김태식, 장정구 등 걸출한 스타가 탄생했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는 김광선·박시헌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며 복싱 인기가 절정을 이뤘다. 하지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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