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퍼졌다. 27개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촛불문화제에는 진보적인 성향의 시민단체도, 관변단체라 불리는 보수적인 성향의 사회단체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나기가 두 차례나 쏟아졌지만, 대부분의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촛불문화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퍼졌다. 27개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촛불문화제에는 진보적인 성향의 시민단체도, 관변단체라 불리는 보수적인 성향의 사회단체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나기가 두 차례나 쏟아졌지만, 대부분의 시…
2013.08.16 · 정책·행정 · 임아연
…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 주최로 지난 10일 저녁 신터미널 앞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시민 140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해 촛불을 들었다. 더운 날씨임에도 자리에 참가한 시민들은 “국정원의 대통령 선거 개입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라며 “국가정…
2013.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서울과 천안, 아산 등 인근 지역에서 진행하는 촛불문화제에 참가해 힘을 보탠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국정원 사태에 대해 꾸준히 알려나가 공감대를 이끌어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12.05.30 · 정책·행정 · 김창연
…되어 있는 KT세라믹 당진지회는 JW지회 직장폐쇄 운동 및 당진참여연대 촛불문화제 등에 참여해 지역 내 노동자들의 인권보호 및 지역선전전에도 참여하고 있다. 제일화섬 당진지회(지회장 장인환) 매년 5월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절대회 참석 및 관내 …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록 어린 아이들이었지만 함께 참석하는 날이 많았다. 문제는 거의 매일 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아이들에게도 당시 상황이 적지 않게 영향을 미쳤던 것 같다. 식당이나 고기를 살 때마다 원산지 표시를 꼼꼼히 살피게 된 부모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아이들까지도…
2008.12.08 · 정책·행정 · 최운연
… 하는 가로수 경관조명 사업에 대해 철회를 요구하며 캠페인과 서명운동, 촛불문화제를 진행해 왔다. 군의 이같은 계획 변경에 당진환경연합과 참여연대는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가능한 관공서가 앞장서서 낭비성 예산을 전액 삭감함으로써 한 푼의 예산이라도…
2008.12.08 · 정책·행정 · 김창연
…도 롯데마트의 쇠고기 판매를 감시할 계획입니다.” 이재만 공동위원장은 “촛불문화제로 광우병 문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롯데마트는 미국에서 수입한 값싼 쇠고기를 소비자에게 판매하려 했다”며 “이는 서민들이 값싼 수입산 쇠고기를 손쉽게 구입…

2008.11.03 · 정책·행정 · 우현선
… 대한 내용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매주 화요일에 열리는 촛불문화제의 사진이 매번 비슷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참석자뿐 아니라 주최측, 전체 행사 풍경 등 다양한 사진을 찍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보도자료를 토대로 한 기사 작성 시 객관…
2008.09.29 · 정책·행정 · 강대원
지난 23일 당진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화요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현 정부의 비정규직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정책위원장은 기륭전자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정규직 사태에 대해 언급하며 “이명박 정부는 국민을 기만하고 서민들을…
2008.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3. 촛불문화제 ‘미친소 너나 먹어’ 개최 결의(환경련/참여연대) ●5.6. 전국 광우병 소고기 대책위 서울 참여 ●5.8. 제1차 촛불문화제 600명 - 재협상 요구 서명운동, 대통령에게 엽서보내기 ●5.9. 국회의원에게 재협상 요구 서명서 전…
2008.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지역운동연대 김지훈 집행위원장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벌이고 있는 촛불문화제에는 아무런 관심을 갖지 않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기념사업회까지 만들어 년중 내내 건국기념 행사를 벌이려 하는 것은 민간단체를 내세워 촛불을 끄고 맞불을 놓겠다는 의도로…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지난 24일 신터미널 광장에 있었던 촛불문화제에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관한 추가 협상이 도마에 올랐다. ‘격문’과 ‘헌법 제1조’를 노래하며 시작된 이날 집회에서는 추가협상은 대국민 사기라며 전면 재협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집회 참가자들은 ‘추가협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