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9 · 환경·안전 · 김창연
[선택 4.11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7 환경분야-신성대학교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지경부 생태산단
“4.11 총선 후보자들의 공약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몇몇 군소정당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공약들을 내세우고 있지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했을 때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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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총선 유권자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4.09 · 환경·안전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들의 공약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몇몇 군소정당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공약들을 내세우고 있지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했을 때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당과 야당 모두 새로운 진영으로 지도부를 개편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을 총선 후보들을 결정했다. 그러나 여야 모두 총선 공천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기를 거부했다. ‘국민경선’이나 ‘여론조사’라는 형식으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조금 반영한 …
2012.04.04 · 문화·교육 · 김창연
“이번 총선에서는 전반적으로 총선 후보자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적 수준으로 볼 때 물질적, 외형적인 것 외에 정신문화적인 면에서도 관심을 가질 때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합니다.” 한국문인협회 윤성의…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화가 되어야만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사회 최종길 : 이번 총선의 쟁점으로 MB정권 심판론, 한미 FTA, 제주도 해군기지 문제 등이 거론되고 있다. 자문위원들은 이번 총선의 쟁점이 무엇이라 보는가. 노화용 : 지역에 수많은 쟁점들이 있는…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관내에 250여 개의 경로당이 있지요. 그 경로당의 활용도를 보면 경로당 시대가 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경로당에 가면 4~5명의 노인들이 할 일 없이 앉아 있거나 술을 마셔요. 이제 노인들도 경로당을 가지 않는 추세예요. 무언가를 할 …
2012.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써는 매우 중요한 한해이다. 금년에는 국회의원 300명을 뽑는 4.11총선이 있고 대통령을 선출하는 12월 대선까지 있다. 나라의 지도자를 잘 뽑아야 국민이 편하고 행복해지기 때문에 지도자를 뽑는 선거는 민주국가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유사 이래…
2012.03.16 · 문화·교육 · 김창연
…는 방안들에 대해 “근본은 놔두고 가지만 다루는 실정”이라며 “4.11 총선을 맞아 후보자들이 제시하는 교육문제는 현안에 맞는 대책을 강구해 공약으로 세워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주5일제와 더불어 학생들이 학교 밖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여가를…
2012.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의 유권자로서 농촌 및 농업 등 농업경제에 관심 있는 국회의원이 선출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국회의원으로서 선출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중앙정치를 선도할 수 있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당진의 지역발전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후보자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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