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3 · 정책·행정 · 김태숙
교육감 선거 투표소, 총선때와 동일
이번 교육감선거는 오는 25일 도내 유권자들의 직접 투표로 치러친다. 이번에 선출되는 교육감의 임기는 오는 2010년 6월 말까지다. 현재 오제직 후보가 단독출마함에 따라 투표자 총수의 3분의 1이상 득표를 해야 당선이 결정된다. 그 이상 득표하지 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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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총선 유권자'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06.23 · 정책·행정 · 김태숙
이번 교육감선거는 오는 25일 도내 유권자들의 직접 투표로 치러친다. 이번에 선출되는 교육감의 임기는 오는 2010년 6월 말까지다. 현재 오제직 후보가 단독출마함에 따라 투표자 총수의 3분의 1이상 득표를 해야 당선이 결정된다. 그 이상 득표하지 못…
2008.04.28 · 정책·행정 · 김태숙
…면했다는 사실, 많은 사람이 그것을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당진군의 총선국면을 뜨겁게 달군 것은 후보자의 공약이나 정치적 쟁점들이 아니었다. 선거 며칠 앞에 지상파 방송을 타고 전국 곳곳에 배달된 당진군 위장인구전입 소식과 전국최저의 투표율을 면해…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가 끝나자마자 화들짝 맞이하는 꽃의 축제다. 이번 선거는 유권자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4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미 절대다수가 포기한 정치다. 누가 이기지도, 지지도 않은 무승부의 판정이다. 정치권은 실망하는 민심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를 …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동을 해온 이들은 새로운 국회의원에게는 '늘 초심을 잃지 말아달라'고, 유권자들에게는 '신성한 한 표의 소중한 권리'를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지난 대선 전국 최저 투표율을 기록한 당진군이 다시 한번 같은 불명예를 당해서는 안된다며…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계절이지만 우린 새싹과 꽃들을 바라보고 감사할 겨를도 없이 제18대 총선의 한가운데 포위돼 있다.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TV도, 신문도, 만나는 사람들도 모두 총선 이야기로 봄을 잊을 지경이다. 우리가 이렇게 봄을 잊은 채 국회의원 선거에 몰입…
2008.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18대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 당진지역 입후보자들의 선거공약을 보고 너무 실망하여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판단이 잘 서질 않는다. 이번 선거는 여러 가지로 특이하다. 선거일이 코앞인데 아직도 어떤 후보에 투표해야할 지 결정하지 못한 …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스정치로 대변되는 우리의 후진정치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 주는 것 같아 유권자들의 냉소주의를 부추기지 않을까 걱정이다. 여론조사 보도만이 판치는 선거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도 각 정당의 정책은 보이지 않고 여론조사 결과만이 TV스크린과 신문 지면에…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활동에 전념해 존경받는 봉사자로 남을 생각은 없는가? 솔직히 이야기하면 유권자들이 걱정스런 시각으로 보고 있는데 정치를 계속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 : 나의 현실을 정확히 지적했다. 선관위에 등록된 재산이 0원이라는 숫자를 보면서 나도 마음이 아…
2008.04.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편집자주 : 본지는 4·9 총선을 앞두고 총선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 도덕성을 검증하기 위해 3차례에 걸쳐 지상토론의 장을 만들고 후보자들을 인터뷰해 게재했다. 이번호에는 그동안 인터뷰한 내용가운데 쟁점을 요약 정리해 보도한다. [정덕구 기호2번 한나…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지적했다. 국회의원의 역할을 망각한 공약일 뿐 아니라 다분히 읍면 유권자의 표를 의식한 공약이라는 것이다. 정덕구 후보의 권역별 개발공약 김낙성 후보의 경우보다는 낫지만 이 역시 표를 의식한 것 같다는 평이다. 이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있다. …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 위장전입이 당진군청의 주도 아래 매우 대대적으로 이루어졌을 뿐 아니라 총선을 앞두고 심각한 민의 왜곡이 우려된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서 KBS 탐사보도팀은 18대 총선 선거인 명부를 입수, 분석한 결과 당진군 제 1투표구 1230개 거주지 가운데 …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일을 코앞에 두고 후보자 진영과 유권자 모두 막바지 긴장상태로 들어갔다. 후보자들은 유권자들이 모인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결정적인 쟁점도 없고 때론 허구적인 공약들도 있었으나 과거 어느 총선보다도 많은 공약이 제시되…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 기여한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이 약점”이라며 “중앙정부의 충분한 경험이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가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김낙성 후보에 대해서는 “원만하고 훌륭한 사람인 것은 맞지만 중앙에서 추진력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라며 “12년 동안 닦…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원을 뽑는 선거일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유권자들은 어느 당에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그다지 많은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 듯해 매우 안타깝다. 이번 4월 9일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진군 유권자들은 그 어느 …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우리의 일꾼을 선출하는 제18대 총선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말 많은 후보자 공천이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나는 지난 17대 대통령선거를 떠올려 본다. 전국 투표율 63%, 당진군 투표율 55.6%. 군…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편집자주 / 4.9총선을 한달 앞두고 본지는 총선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 도덕성을 검증하기 위해 지상 토론의 장을 만들고 후보들을 차례로 만났다. 질문은 개별질문 2개와 정책질문 4개로 통일했으며 지면할애를 균등하게 한다는 전제 아래 답변이 짧은 경우…
2008.03.24 · 정책·행정 · 김태숙
… 길고 치열했던 공천과정의 여파로 예년 선거 때보다 초반 활력을 잃었던 유권자들도 각당 후보자의 윤곽이 뚜렷해지면서 관망하던 자세를 털고 활기를 되찾고 있다. 곳곳에서 만난 유권자들은 종전보다 훨씬 구체적인 기준을 가지고 어떤 정책을 내거는 후보를 고…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성미혜(36)씨가 당진에 온지 10년이 되었다. 말이 십년이지 처음 5년이 넘는 동안 당진은 도시에 살다온 그녀에게 물설고 길설고 아이들 데리고 마땅히 갈 곳도 없는 황황한 곳이었다. 큰 아이가 자라 당산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부형이 되면서부터야 비로소…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8대 국회를 구성할 총선이 이제 불과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당진은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의 2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은 개혁적 공천을 하겠다는 약속과 달리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고무줄 잣대라는 비판과 철새논란이 비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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