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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5.11 · 정책·행정 · 김창연

    6.4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2 시민사회“선거,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중심을 잡아 즐거운 선거를 만들어가는데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최은영 전 지회장은 “지방선거의 기대감과 실망감이 반복되며 유권자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냉소적”이라며 “후보자들은 이름 알리는데 급급할 것이 아니라 공약과…

    당진시대
  2.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 대한 따뜻한 애정을 그려내 당시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 씨도 만화 ‘말괄량이 삐삐’를 먼저 보고 나서 원작을 읽었다. 그 후 린드그렌의 열렬한 팬이 된 그는 린드그렌의 또 다른 책 <사라진 나라>를 추천했다…

  3.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작년 한 해 매주 수요일 아침, 책 읽어주기 활동을 하러 근처 초등학교 1학년 교실로 출근을 했다. 열심히 골라서 들고 가는 책이라 그런지 읽어줄 때마다 반응이 좋은 편이었다. 그 중에서도 얼마 전 ‘내 코딱지’라는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

    당진시대
  4.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시간을 내기 어려워 목요일 저녁 8시에 만나 책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회원들이 주인공이다. 서유당은 3년 전 주로 낮에 활동이 이뤄지는 모임에 참석하기 어려운 회원들이 모여 만들었다. 어린이책시민연대에 소속된 …

    당진시대
  5.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바람이 제법 쌀쌀해진 11월 무렵부터 문득문득 두 아들놈이 물어왔다. “엄마, 겨울방학이 언제예요?”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 “실컷 놀고 싶어서요”한다. 아이들을 제법 잘 놀리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로서는 흠칫 놀랄 수밖에. 속으로 살짝 어이없어 한다.…

    당진시대
  6. 2010.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유권자의 선택]“무형의 가치 알아볼 후보자 기다려”

    어린이책시민연대는 올바른 독서환경을 가꾸고 독서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비영리 시민운동단체다. 모임 구성원이 대부분 유아기에서 아동기에 이르는 아이들의 학부형인 데다가 그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을 함께 고민하다보니 독…

  7.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아이들 교육, 이제는 우리가 나설 때”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에 더욱더 어린이책시민연대에 애정을 쏟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단지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이 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잡아주는 것은 부모가 자식들에게 해줘야 하는 도리 중에 하나이니까요.” 최은영 지회장은 어린이책시민연…

    당진시대
  8.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책 읽어주는 어른, 어린이 마음 읽어주는 어른”

    …기 문화 알리기 위해” 작년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제 1년이 지난 ‘어린이책시민연대’. 어린이책시민연대는 어린이 책을 읽고, 어린이 책에 대한 내용을 나누는 비영리 시민단체다. 또한 시민연대는 어린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평등한 책 읽기, 자유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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