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예산부터 따고 보자”…당진시 대형사업 이월 되풀이
… 사업을 못 한 돈”이라고 지적했다.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연말에 국도비가 내려오는 경우처럼 사업마다 사정이 다르다”면서도 김 의원의 지적에 동의했다. 이어 “예산팀에서 상시 확인해 집행률이 낮은 사업은 정리하고 감액하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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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추경 도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사업을 못 한 돈”이라고 지적했다.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연말에 국도비가 내려오는 경우처럼 사업마다 사정이 다르다”면서도 김 의원의 지적에 동의했다. 이어 “예산팀에서 상시 확인해 집행률이 낮은 사업은 정리하고 감액하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

2026.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가 531억3924만 원(3.89%) 증가한 1조4187억508만 원, 특별회계가 129억3193만 원(8.09%) 늘어난 1727억2539만 원 규모다. 당진시의…

2026.08.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째로 사라지면서 삭감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당진시가 시의회에 낸 2차 추경안은 1차 추경안보다 7.21% 늘어난 1조6774억 원 규모였다. 일반회계는 기정액 1조2559억5319만3000원에서 1096억1265만 원을 늘린 1조3655억6584만3…

2026.04.1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지난해 12월 시비·도비 매칭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사업 예산 삭감으로 논란이 된 스마트기저귀 사업이 이번 추경을 통해 관련 예산이 반영되면서 4월부터 9개월간 참여자의 자부담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해당 사업은 본예산 과정에서 예산이 삭…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원 생활 8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예산 심의로 2026년 1차 추경 심의를 마쳤다. 필자는 예산 심의의 본질인 ‘정책 심의’가 과연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사이클은 매년 비슷하다. 11월 20일이면 …
2026.03.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한다. 특히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는 국·도비 사업의 미편성분과 변동분을 반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요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의 ‘당진시의회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
2026.01.1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사업 예산 5000만 원 중 3500만 원을 삭감했다. 이에 따라 시비·도비 매칭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던 스마트기저귀 사업은 진행이 어렵게 됐다. 당진시노인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회장 김미영)는 “스마트기저귀는 시설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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