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희 원로 자원봉사자
… 시작했다. 사라지는 전통이 아쉬워 한복 바르게 입기 대회를 10여 년 이상 열기도 했다. 함께 잘 살고 싶어, 어려운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싶어 시작한 일들이었다. 지난 3일 2021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기념식을 개최한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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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출신 이상'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작했다. 사라지는 전통이 아쉬워 한복 바르게 입기 대회를 10여 년 이상 열기도 했다. 함께 잘 살고 싶어, 어려운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싶어 시작한 일들이었다. 지난 3일 2021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기념식을 개최한 가…
2021.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292호로 선정됐다. 순성면 중방리에 위치한 ㈜중앙철재는 송산면 명산리 출신의 박선준 대표가 운영하며, H빔과 각종 토목용 자재를 판매·매입 임대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기업 참여형 정기 후원 프로그램으로 매달 10만 원 이상 정기후…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효능도 있을 뿐 아니라 고소하고 담백해 맛까지 좋다.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구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향했다. 젊은 시절, 직장 생활에 이어 결혼까지 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았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암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왔고, 요양을 …
2021.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구성된 7명의 일명 ‘엄마 선생님’이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비전스쿨 출신의 청년들이 보조로 돕고 있다. 참여하는 아이들에게는 간식과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귀가까지 교회차량을 지원한다. 학생 1인당 매월 33만 원을 지불하며 다자녀와 저소득 가정에게는…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진소방서 서장으로 지난 1월 유현근 서장이 취임했다. <일문일답> 당진 출신으로 지난 1월 서장으로 부임했다.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지난 2006년도에 2년 동안 당진소방서에서 방호구조과장으로 근무한 후로 13년 만에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
2021.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면천면 삼웅리 출신 유홍종 전 충남도교육청 행정국장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진시장 선거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 유 전 국장은 정년퇴직을 앞두고 내년 6월까지 공로연수 중으로, 조만간 출마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명예퇴직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유 전 국…
2021.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신평면 초대리(거산리 거주) 출신 조영종 전 천안오성고 교장이 충남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 그는 정년퇴직을 1년 6개월 앞두고 지난 8월말 명예퇴직했다. 그는 퇴임사에서 “더 이상 지금의 교육을 방치한 채 교장으로서만 안주한다고 하면 훗날 역사와 남…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여 년 전 송산면 오도리 오섬포구에서는 인천행 여객선이 운행됐다. 오섬 출신의 최현숙(67)·최윤선(64) 자매도 20대 젊은 시절 인천으로 떠나 객지생활을 했다. 인천에서 자매는 분식집, 오리 전문점, 해물탕·영양탕 음식점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
2021.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제 해결을 맡았다. 의식 없는 상태로 실려와 사고 피해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고려인 세르게이 씨(58세·남)다. 그가 당진종합병원 응급실로 실려 왔을 당시 그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세르게이 씨는 지난 5월 경기도 한 지역에서 일용직 건설노동자로 …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파이’를 인수해, 작년 가을쯤 ‘타르티네’로 상호명을 변경했다고.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은 임 대표는 손으로 하는 것은 다 좋아했단다. 그는 “아이들 먹일 간식도 집에서 만들곤 했는데 이렇게 타르트 가게를 운영하게 될 줄은…
2021.08.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사업장)을 두고 당진 내 문단(문학) 활동을 5년 이상 한 작가를 대상으로 심사했다. 지난달 20일과 21일 심사를 진행한 결과 시 분야에 오옥섭 씨, 수필 분야에 류종인 씨를 최종 선정했다. 이어 2021 당진 신진 문학인에는 …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원당동 출신의 박덕환 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당진시지회장을 맡고 있다. 21살에 군 입대를 한 그는 국가를 위해 자진해서 월남전에 참전했다. 박 회장은 “전쟁에서 많은 아군과 적군이 부상을 입고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어 “…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 담긴 음식이 손님 식탁으로 올라간다. 밭에서 키운 농산물로 요리 부여 출신의 지옥순 대표가 면천면으로 시집와 터를 잡은 지도 약 38년이 지났다. 그동안 지 대표는 꾸준히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러다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7년 여간 일했던 자동차부품 생…
2021.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있다. 한편 손 부장과 김연종 사무장은 각각 당진시내와 우강면 송산리 출신으로 지역 선후배 사이다. 손 부장은 약 10년, 김 사무장은 8년 이상 운수업에 종사했으며 손 부장은 구급차 운전기사로도 일한 경력이 있다. 손 부장은 “응급환자 이송업을 하…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蘭)이 무성하게 자라기 시작했으며, 이후 하 씨가 죽고 난 무덤에서도 이상한 풀들이 자랐다. 사람들은 이 풀을 지초(芝草)라고 불렀고,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라 난지섬이 됐다는 전설이 이어지고 있다. 또 다른 설에 따르면 난지섬과 옹진군 대부면 풍도…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리는 130년 역사를 지닌 합덕성당이 자리하고 있고, 마을 주민 90% 이상이 천주교 신자일 정도로 천주교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큰 창고가 있던 마을 ‘창말’ 과거에 사람들은 합덕리를 창말이라고 불렀다. 조선시대 때 포구 근처에 있던 마을…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적으로 봉사를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허 대표는 당진을 여행하다 9년 전 순성면에 터를 잡았다. 처음에는 이상궁왕족발을 인수해 4년 간 운영하다 2년 전부터는 속초코다리를 새롭게 문 열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코다…
2021.06.07 · 환경·안전 · 박경미
…원로 문인의 작품집 출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대상은 만60세 이상, 등단 20년 이상이며 지역 문학계 발전에 기여한 문학인 중 추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전북 완주 출신의 윤혜경 시인은 호수시문학회와 당진시인협회 창립회원이며 호수시…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7만4819가구를 대상으로 468억2700만 원이 지급된 가운데, 4인 이상 가구가 가장 많고, 1인 가구가 그 뒤를 이었다.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 긴급재난지원금은 407가구를 대상으로 각각 100만 원씩 총 4억700만 원이 지급됐다.…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국물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최지연·최미경 자매는 채운동(탑동) 출신이다. 언니 최지연 대표는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에서 오래 거주했으나, 키다리 꼬마김밥을 개업하는 동생 최미경 대표를 돕고 또 연로한 부모님과 시간을 함께하고자 고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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