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3 · 정책·행정 · 박경미
[조합장 선거 출마자 3] 정미농협 “투명한 경영관리 실천”
…및 출생지: 1955년생 정미면 모평리 ■출마계기: 임기 내 하지 못한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고 정미면을 대표하는 지역 농심을 전달해 정미농협의 발전을 이루고 싶다. 섬기고 받드는 경영으로 조합원들이 제 몫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며, 경쟁력 있는 사업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출향인 노인'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1.03 · 정책·행정 · 박경미
…및 출생지: 1955년생 정미면 모평리 ■출마계기: 임기 내 하지 못한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고 정미면을 대표하는 지역 농심을 전달해 정미농협의 발전을 이루고 싶다. 섬기고 받드는 경영으로 조합원들이 제 몫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며, 경쟁력 있는 사업으…
2022.01.06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로 일해 왔다. 현재 한 씨가 운영하고 있는 만남의광장 부동산은 지역 노인들의 쉼터이자 사랑방으로 활용되곤 한다. 한 씨는 “1983년부터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제는 나이가 들어 부동산 업무보다는 친구들이 모이는 장소로서 사무실을 사용하고 …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전 회장이 직접 신문을 구독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강 전 회장의 후원으로 출향인 등 친인척과 지인들에게도 신문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올해 당진시대 경영자문위원장으로 선출돼 활동하고 있는 그는 “당진시대가 건강한 지역신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2013.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참석해 이 시장에게 여러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당진2동의 자랑스러운 출향인사로 연예인 차태현 씨가 선정됐다. 차 씨가 바쁜 일정으로 이날 참석하지 못해 아버지 차재완 씨가 대신 참석했다. 부친이 대덕1통 출신인 차태현 씨는 1995년 KBS 공채 …
2013.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은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답변을 이어갔다. 당진3동의 자랑스런 출향인사로는 김원경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시곡동에서 태어난 김원경 교수는 당진의 대표적 봉사단체인 ‘시곡 상조회’ 결성에 주축이 된 인물로 지역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2013.04.05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참석해 이 시장에게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면천면의 자랑스러운 출향인에는 김낙유 하나기획 대표가 선정됐다. 삼웅리에서 태어난 김 대표는 모교인 면천초등학교에 도서 500여 권을 기증하기도 했으며 면천면 진달래민속축제2회부터 9회까지 후원회장을…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발언으로 진행됐지만 진정한 토론이 아쉽다는 방청객의 의견이 많았다. 출향인 이용익(전 재경군민회 이사)씨는 “진정한 공방이 이뤄져 후보에 대한 변별력이 생기는 토론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이씨는 “군수후보도 지역문제와 국가적인 문제에 대해 잘…
2003.04.14 · 정책·행정 · 김정진
… 컴퓨터나 팩스를 설치해달라. △답변 : 군 예산으로 하기보다 마을에서 출향인들의 지원을 받아 설치하는게 나을 것 같다. ▲이성우(자개2리장) : ①자개리에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휴게소가 들어서는데 휴게소에서 지하수를 사용할 예정이다. 양쪽 휴게소에서…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함께 농·수산물 가격을 적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섯째, 노인 어르신을 위해 노인복지의 세계 제1위인 스위스 수준의 노인복지정책과 장애인 복지정책에 노력하겠습니다. 일곱째, 당진군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많이 줄어 김성훈 경찰서장님…
2001.05.21 · 정책·행정 · 이명자
…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것이 신규 조합원 중에는 80대 이상의 노인이나 당진읍내를 비롯, 외지에 나가 살고 있는 출향인들도 적지 않다는 후문이다. 조합원수 증가현상이 두드러진 마을도 출마예정자로 거론되는 세후보의 출신마을이나 연고지 중심이어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