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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향인 인터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3년

8건 · '출향인 인터뷰'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7.01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송상진 씨

    …. 1995년 창립한 재당석문향우회는 석문면에서 태어나 당진에 거주하는 출향인이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임원명단 △회장:송상진 △부회장:김수환 △재무부장:인기동 △감사:임종범, 김석규 △사무국장:김영복 △사무차장:김영덕 인…

    당진시대
  2.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다. 그 뒤로는 언론에 모습을 거의 보이지 않았던 그였다. 그런 그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계기는 「세월은 강물처럼」 출판 소식이었다. 그는 출판 소식을 적극적으로 전하면서 과거보다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줬다.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북구에 자리잡으…

  3.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순성면 양유리 출신 정용선 치안감이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지난 12일 취임했다. 지난해 충남지방경찰청장에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5개월여 만에 대전으로 귀환했다. 정용선 치안감은 “충남경찰청장 임기를 마친 지 5개월여 만에 대전경찰청장…

  4. 2013.04.26 · 인물·동정 · 이선정

    [출향인 인터뷰] 석문서 자란 추억이 동요 작곡의 원천

    교회서 접한 오르간, 음악 동경 키워 어릴 적 배운 동요는 세월이 지나도 가사며 계이름까지 잊혀지지 않는다. 재잘재잘 목청 높여 부르던 동요를 다시금 곱씹다보면 고운 가사와 순수한 음계가 새롭기까지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 김애경(서울시 서초구·52…

  5.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이젠 사업만큼 향우회가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뿌리가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향우회 활동에 큰 의미를 두지 않던 지난날이었는데 ‘고향’이 얼마나 큰 위로와 안정을 주는지를 깨닫고 활동이 미미했던 우강면민회를 다시 일으켜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과학도를 꿈꿨던 당진소년 침체기에 …

  6. 2013.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철인’ 김기동 전 포항 스틸러스 선수“지도자로 제2의 축구인생 준비”

    한국축구 사상 첫 500경기에 출장한 미드필더로 잘 알려진 ‘철인’ 김기동 선수. 송악읍 출신인 그는 지난해 K-리그 500경기 출장을 달성하고 팬들과 구단의 환송 속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은퇴 후 포항 스틸러스 구단의 지원 속에서 독일과 네덜란드 등…

  7. 2013.02.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포럼 신임회장에 김남윤씨 취임

    당진출신의 출향인들로 구성된 모임인 당진포럼의 신임회장에 김남윤 회원이 추대돼 이날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당진포럼은 지난달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웨딩홀에서 2013년 정기총회 및 첫 연사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첫 연사로 초청된 김현욱 국제외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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