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2 재인면천면민회“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중요”
…요. 많은 고향분들께서 면민회 활동에 함께 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면천면민회 공계순 회장 “회원들에 관심 갖는 것이 시작” “읍·면민회 여성 회장이 제가 처음은 아니지만 흔한 것은 아니죠. 그래서 회장직을 맡기까지 부담이 무척 컸어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출향인 인터뷰'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요. 많은 고향분들께서 면민회 활동에 함께 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면천면민회 공계순 회장 “회원들에 관심 갖는 것이 시작” “읍·면민회 여성 회장이 제가 처음은 아니지만 흔한 것은 아니죠. 그래서 회장직을 맡기까지 부담이 무척 컸어요. …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운영국장:정충우(20) △홍보국장:류광수(24) △감사:송계섭(13) 인터뷰 정양우 회장 “언제나 열려있는 동문회” “동문들이 언제든지 동문회에 나와도 활짝 문을 열어 놓는 따뜻한 동문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애경사 등을 서로 챙기면서 심적으로도…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해나루 산악회는 1명의 회장 아래 부회장 5명으로 운영된다. 인천에는 출향인이 많아 각 읍면별 출향단체가 활성화 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지역 출향단체의 화합을 위해 지역별로 5명의 부회장을 선출해 산악회를 운영하고 있다. 정제호 부회장은 “지역…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열 계획이다. 향우회의 가장 큰 힘은 회원들의 참여에서 나온다. 다수의 출향인들이 모여도 회원들의 참여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향우회의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박 회장은 “연락을 자주 하고 모임을 정례화하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고 있다”며 “정기총회 및 임원…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진리에서 인천으로 가는 배편이 있어 많은 이들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지역 농산물 판매와 봉사 등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에요.” 인터뷰 고정현 회장 “교통 발달로 가까워진 고향” “몸은 멀리 떠나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에 있습니다. 향우회 활동을 통해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타지에서 많은 위로를 얻는 것 같아…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를 초대회장으로 재경신평산악회가 창립되면서 서울에 거주하는 신평면 출신 출향인들의 모임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기존의 딱딱하기만했던 향우회 활동을 벗어나 등산이라는 즐거움이 더해져 회원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재경당진시민회 회의에 …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 김권섭, 김명숙 △감사 : 이명열 △총무 : 유수철 △재무 : 강연희 인터뷰 재경강서 당진시민회 이해기 회장 “고향 얘기에 시간가는 줄 몰라”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이 뿌듯하기도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몇 달 뒤 방문할 당진은 또 어떤 모습으로 변화해…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