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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취업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취업 대학'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문화·교육 · 오동연

    임채권 당진교육지원청 주무관 “청년 위한 정보 더 많았으면”

    임채권(28)주무관은 지난 2010년부터 당진에 거주하고 있다. 공주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이후 공무원임용시험에 매진, 합격 후 첫 발령지가 당진 초락초등학교였다. 현재 당진교육지원청 지역사회협력팀에서 홍보담당을 하고 있으며, 당진에서 인연이 닿은…

    당진시대
  2. 2012.10.19 · 문화·교육 · 우현선

    [2013년 입시 앞둔 신성대학교] 정규직 취업률 대전·충청 대학 중 2위

    신성대학교(총장 이병하)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알리미를 통한 고등교육기관 취업현황 공시에 따르면 ‘나’그룹(1천명 이상 ~ 2천명 미만) 58개교 중 12위, 대전·충청지역 대학 중 2위에 선정됐다. 이번 교육과학기…

  3.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0대로 운수업 시작 인천에 올라와 운수회사를 차리기까지 그는 가난했다. 취업도 쉽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김 대표는 맥주집, 가구 배달 등 여러 가지 일을 했다. 하지만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가구배달을 하다가 지금의 부인을 만나 결혼했다…

  4.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다문화 가정을 만나다3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 다문화 취업교육부터 정책연구까지

    …최초 설립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원장 조원권․대전광역시 동구 우송대학교 내)은 충남도로부터 2009년 11월 30일 허가를 받았다. 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으로서는 전국 최초다. 다문화가족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의 구성원이자 향후 우리 사회의 주역이 …

  5.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작가 조동인(고대면 용두리) 씨 화제의 영화 '연가시' 원안 작가 스물여섯 당진 청년

    …는 사실을 아는가? 게다가 영화의 원안소설을 쓴 작가는 올해 스물여섯의 대학생으로 당진에 살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조동인 씨는 군 입대를 앞두고 썼던 공포소설 <네마토모프(연가시)>가 영화로 개봉해 흥행을 이루고 있는 지금도 이 모든 상황이 …

  6. 2012.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속가능 상생재단, 2기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 지역 대학생, 고구려 역사문화 탐방

    …(이사장 김봉균, 이하 상생재단)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 출신 대학생을 선발해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상생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지난해 필리핀 빈민가로 …

  7. 2012.05.09 · 문화·교육 · 우현선

    신성대 교육역량강화사업

    신성대학교(총장 이병하)는 지난달 26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2012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30억 6천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됐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정한 8개항(취업률, 정원 내 재학생충원률, 산학협…

    당진시대
  8.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취임인터뷰-서야고등학교 이만기 교장]“인성교육에 주력할 것”

    …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만기 교장은 “이미 서야고는 대학진학률 93.4%를 자랑할 만큼 진학지도에 노하우가 있는 학교”라며 “앞으로는 인성지도, 생활지도에 중점을 두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진학지…

  9. 2012.01.10 · 문화·교육 · 박기욱

    [여성] 강민청 당진신협 직원 “젊은층 즐길 수 있는 문화부족”

    당진신협에서 근무하는 강민청 씨는 천안에서 대학 졸업 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취업했다. 강 씨는 충남을 대표하는 도시로 꼽히는 천안과 당진의 차이에 대해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선택의 폭이 좁은 편”이라며 “당진에는 도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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