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치매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6년

7건 · '치매 가족'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시급한 해결할 복지분야 ‘의료문제’

    …보건의료분야(23.1%) 노인복지(21.1%), 장애인복지(8.6%), 가족복지(6.0%)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우선적으로 확충해야 할 사회복지시설로는 노인전문요양시설(17.4%), 노인종합복지관(15.9%), 치매중풍시설(15.7%), 종합사회복…

    당진시대
  2.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광호 연세신경정신과 원장 -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주부양가족에 대한 배려필요”

    치매환자 가족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가족간의 갈등이다. 치매환자들은 흔히 편집증상과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다. 그래서 며느리가 밥도 안준다, 돈을 훔쳐갔다는 등의 이야기를 모처럼 만난 자녀들한테 한다. 자녀들은 자신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정상적인 어머…

  3.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치매노인과 행복하게 사는 법 “남은 기능 최대한 활용하도록” - 신성대학 간호과 김미혜 교수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치매는 고령화 사회의 대표적 질병이며 재난임에 틀림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효(孝)사상과 가족부양이라는 전통을 보유하고 있으며, 치매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보지 않고 노망으로 인식하여 은폐하거나 사회로부터 적…

  4. 2006.05.22 · 지역사회 · 이명자

    군내 치매환자 1,400여명 1인당 연간 25,000원 지원 그쳐

    당진군 보건소가 추정한 군내 치매환자수는 1400여명, 그러나 당진군보건소의 한해 치매환자 관리예산은 3500만원으로 1인당 25000원 지원에 불과하다. 이 예산이 보건소에 등록한 환자수 121명에게 돌아간다고 계산하더라도 1인당 30여 만원 안팎에…

    당진시대
  5.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그리고 거실에 들어와 또 한참동안 베란다 밖을 넋놓고 바라보신다. 최근 치매증세가 심해진 어머니는 이 집에 이사온 지 석달이 다 지나건만 아직도 자기 방을 못찾고 헤매신다. 불과 3초전에 일어난 일도 기억하지 못하고 밤에는 집안을 이리저리 배회를 한다…

  6.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 입은 분들이 많아요. 그 분들을 보면서 아, 나는 비록 돈은 잃었지만 가족을 잃진 않았구나. 사람을 잃는 것이 돈을 잃는 것보다 훨씬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알았고 내 아픔이 아무 것도 아님을 알았지요. 거기서 위안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누굴 위해…

  7. 2006.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병원 건립과 사회적 과제, 치매병원 입원, 서민에겐 ‘그림의 떡’

    지하 1층, 지상 5층 100병상 규모의 치매병원 건립추진 당진군은 지난 11일 1월 정례브리핑에서 타 지역에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 사업자가 종합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하 2층, 지상 7층에 300병상 규모의 본관 종합병원과 지하 1층,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