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어름수변공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열려
당진시는 지난 10일 어름수변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치매파트너와 가족, 이웃, 친구 등 다양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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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치매 극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는 지난 10일 어름수변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치매파트너와 가족, 이웃, 친구 등 다양한…
2026.05.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지역 내 4개 기관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새롭게 지정된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별표수세미, 당나루물꽃승마마을, 정미면 희망나눔센터이며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는 카페그레이가 추가됐다. …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 치매안심센터가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와 함께 치매극복주간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독거·부부 치매 환자 12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치매극복의 날(매년 9월 21일)을 맞…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종규)가 제2호 치매안심마을(신평면 금천1리) 운영위원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부녀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치매 인식…
2022.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금천1리 마을에 있는 ‘성모유치원’이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난 7일 지정됐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단체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주민들이 치매가 있어도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극복을 위해 동참하는 사업이다. 선도단체로 지정…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제14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시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치매 극복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
2021.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직접 만든 치매안심가방 500개를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난 8일 전달했다. 봉사단원들이 각 가정에서 직접 제작한 치매안심가방은 치매노인을 위해 보호자의 연락처를 기재할 수 있는 명찰이 포함…
2020.09.2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주간보호소(사랑채)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키트를 지원한다. 키트는 주간보호소 운영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식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2019.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인숙)가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일 제1호 당진시 치매안심마을인 고대면에 위치한 고산초등학교와 치매극복선도학교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18일에는 고대중학…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말했다. 이어 “충남도는 저출산과 고령화시대의 수많은 과제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아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정부의 역할도 필요하지만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과 같은 개인과 지역사회의 협력과 연대 역시 중요하고, 어르신들이 스스로 기쁘게 일하…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가 중증치매환자 증가를 예방하고자 뇌인지기능향상 프로그램인 ‘무지갯빛 기억 지키기’를 지난 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들의 인지능력 저하에서 오는 우울감과 소외감을 극복하고 노년층의 사회성 향상과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는…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살 직전까지 갔던 우울증도 극복 봉사하는 사람 “부러워”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는 성인옥 씨는 어김없이 새벽 6시 35분 첫 차에 오른다. 7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쉬는 날 없이 누군가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는 여전히…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픔 봉사하며 극복 “이전까지 정정하던 할머니(손상령, 85)가 어느 날 보니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여러 번 마주쳤는데 알고 보니 중풍으로 쓰러지셨다고 하데요. 당시에 시어…
2011.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아니다. 편협한 사고로 보편적 사고를 혼란시키는 것은 큰 오류이다. 치매, 뇌졸중, 파킨슨 등의 노인성질환은 가족구성원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가족전체가 역할을 분담해야 할 큰 사고이다. 이 사고로 노인병원이나 일반병원을 이용할 경우 …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제 죽을는지 알 수 없으며 혹은 죽지 않더라도 체력이 쇠약해진다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어른’인 것이다. 노인들은 언뜻 보기에 누구나 쉽게 단념하는 듯이 보이지만 …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환자 가족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가족간의 갈등이다. 치매환자들은 흔히 편집증상과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다. 그래서 며느리가 밥도 안준다, 돈을 훔쳐갔다는 등의 이야기를 모처럼 만난 자녀들한테 한다. 자녀들은 자신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정상적인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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