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카투사 시절의 추억”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 군 생활 시절 미군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대학에 합격했지만 돈이 없어 군대에 먼저 가야했다. 지금이야 말문이 막혀버렸지만 저 당시에는 영어도 술술 나오고 그랬다. 운이 좋았는지는 몰라도 미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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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친구들과 사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 군 생활 시절 미군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대학에 합격했지만 돈이 없어 군대에 먼저 가야했다. 지금이야 말문이 막혀버렸지만 저 당시에는 영어도 술술 나오고 그랬다. 운이 좋았는지는 몰라도 미군…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 회원들은 “산과 논, 밭뿐이던 원당마을이 10년 사이에 당진에서 제일 번화한 마을로 변했다”고 입을 모았다. 원당3통은 원당마을주공아파트 단지로 이뤄져 있다. 2003년 아파트가 준공되기 이전, 원당3통은 지금의 야호대와 남산에…
2012.06.07 · 정책·행정 · 김창연
…세월이 흘러 고향을 다시 찾은 나는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했다. 마을 친구들과도 다시 재회해 서로 농사일도 돕고 고된 농사일이 끝나면 술한잔 기울이던 여유로운 시기였다. 두 번째 사진은 동네 후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모두 시곡동에서 태어나…
2012.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2-9625로 하면 된다. 미니인터뷰 김종학 합덕제일체육관장 “더 많은 친구들과 운동할 수 있었으면” “장애인체육을 공부했지만 아무래도 처음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었어요.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과 정이 들어 이제는 정말 스스럼없는 사…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요. 지금 알게 된 다른 이주여성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같은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연락하며 지냈다고들 하던데, 저는 아는 사람이 전혀 없었거든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한국에서 생활하게 된 아내에 대한 고민은 한상덕 씨도 마찬가지였다. “얼른 한국 생…
2012.05.03 · 정책·행정 · 김창연
…돌아가며 각자의 집에 쌓아 놓은 쌀을 장에 내다 팔아 자금을 마련했다. 친구들과 여행은 가고 싶고 돈은 없던 시절 꾸며낸 계획이다. 세 번째 사진은 79년도 군 복무 중 경계초소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연하게도 당진시의회 의회사무국 류병두 국장을 자대에…
2012.04.27 · 정책·행정 · 우현선
…다 고향 밤하늘에 뜬 별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곤 했었다”며 “고향에서 친구들과 만나 함께 추어탕 끓여 놓고 마시는 막걸리 한 잔이 꿀맛처럼 좋다”고 말했다. 누구에게나 고향은 어머니 품 같다고 하지 않던가. 오랫동안 객지 생활을 해 온 데다가 인심까…
2012.03.21 · 문화·교육 · 김창연
…장마다 고스란히 배어있기 때문이 아닐까. 첫 번째 사진은 온양여고 시절 친구들과 수학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우측 두 번째) 우리는 경포대해수욕장에서 바닷가에 발을 담그고 당시의 추억과 우정을 사진 속에 담았다. 내 주변에는 항상 많은 친구들이 있었고…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되기를 바랐다. “올해는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니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냈으면 해요. 아직 우리 집이 없기 때문에 저축도 늘려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면 더욱 좋겠죠.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돼주려 하는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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