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7년

10건 · '친구 같은'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에 정변호사가 그나마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책을 많이 가진 부유한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예수야말로 ‘변호사’ ‘독서’가 정변호사의 정서적 토대를 마련해주었다면 변호사로서의 길을 가도록 구체적인 동기를 마련해준 사람은 어머니였다. “아버지처럼…

    당진시대
  2. 1997.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CㆎA를 실시하면서 새롭게 생겨났다. 특히 수영부, 볼링부와 영화감상부 같은 활동은 시골에서 할 수 없는 활동이었으나 전일제 CㆎA를 하면서 시간이 넉넉해지자 도시에서만 할 수 있었던 이러한 활동을 하게 되어 학생들한테 많은 것을 접할 좋은 계기가 되…

    당진시대
  3.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7

    …에 또 엄한 부친의 만류로 신식공부 즉,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또래의 친구들이 학교에 가는 것이 부럽고 배우고자 하는 욕망을 잡을 수 없어 헌 책, 새 책 가리지 않고 사다 낮에는 농사일을 하고 밤에는 책을 보았다. 주경야독(晝耕夜讀)을 몇년을 했다…

    당진시대
  4.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운 우강면

    …에 또 엄한 부친의 만류로 신식공부 즉,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또래의 친구들이 학교에 가는 것이 부럽고 배우고자 하는 욕망을 잡을 수 없어 헌 책, 새 책 가리지 않고 사다 낮에는 농사일을 하고 밤에는 책을 보았다. 주경야독(晝耕夜讀)을 몇년을 했다…

    당진시대
  5.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업고 3학년에게

    …학을 꿈꾸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학은 상고에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 같은 계열로는 훨씬 쉽게 진학할 수 있고, 특차전형에서도 인문계보다도 훨씬 더 유리하다. 아쉽기만 하다. 많은 지원자가 없기에 좋은 인재가 드물고 그만큼 실업계 위신은 떨어지는 것…

    당진시대
  6.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화물운수 25년, 이젠 매듭하나 지을 때 - 차부용달 김정영씨

    …어주고 받쳐주는 역할일 수도 있다. 좧차부용달좩 김정영(47세)씨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제자리를 지켜온 사람이다. 25년간 단 한번의 외도도 없이 오로지 화물운수에 신명을 바쳐왔으니 그의 자리는 이 사회를 묵묵히 떠받쳐온 버팀목과 같은 자리이다. 69년…

    당진시대
  7.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당진상고 친구들의 ‘혼합반의 좋은점과 나쁜점’ 김운기 / 당진상고 3학년 서로를 위하고 더 노력하는 모습은 볼 수 있어 좋다 초등학교 졸업후 5년이 흐른 뒤 합반을 하게 되었는데 초등학교 때에는 너무 어려서인지 남녀합반에 대해서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당진시대
  8.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범죄 사례

    …차지하고 있다고 당진경찰서는 밝힌다. ■범죄사례1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워 공고 2학년에 다니는 이모군(18세)은 특수절도 전과 1범으로 친구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것이 부러워 감시가 소홀한 오토바이를 대상으로 시동을 걸어 타고 도주…

    당진시대
  9.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자!

    … 학생들은 흥분과 기대에 가득차 있을 것이다. 눈썰매나 스케이트를 타고 친구들과 놀며 많은 추억을 남겼던 초등학교 겨울방학. 그러나 이제 청소년기인 우리에게는 겨울방학이 추억 쌓기에 그칠 것이 아니라 좀 더 보람되고 인생의 전환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당진시대
  10.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분이에요 ■탑동초교 홍택주(13세)군 “너무너무 좋아요. 한해동안 나랑 같은 띠가 계속된다는 것이 꼭 1년내내 생일을 맞는 기분처럼 느껴지는 걸요.” 태어난 해에는 엄마젖 먹고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냈지만 올해는 자신이 직접 ‘나의 해’라는 느낌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