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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08년

50건 · '친구 많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련한 지역 현안에 대해 지적하며 자신의 뜻을 밝혔으며 앞으로 지역적으로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노인의 입장은 노인이 더 잘 알아” “벌써 20년이 다 되가네. 지금 내 나이가 77세인데 90년 초에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서 지금…

  2.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 학생은 비장애학생이고 4명은 모두 장애학생들입니다. 10명의 같은 반 친구들이 4명의 장애학생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낸 결과로 이번에 상을 받았는데 별다른 거부감 없이 친구로 지낸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연구단체…

  3.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정초등학교 6학년 3반 아이들의 방학계획 “신나는 겨울 방학이다”

    …때 꼭 놀아야 돼! 우리 폭죽놀이 하기로 했잖아.” “병훈아, 너는 여자친구랑 데이트 할거지?” “나, 여자친구 없거든! 수학 공부 해야돼.” 선생님이 대청소를 깨끗이 하라는 말에 저마다 빗자루를 들었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 방학을 맞아 …

  4.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최병국 당진읍 읍내리 RGO 애드 서해안지사 대표"사진 한 장에 담긴 학창시절의 추억"

    …을 맞이해 한달동안 난지국민학교에서 주산을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했었다. 친구 한남구와 같이 교실바닥에 텐트를 치고 살면서 봉사활동을 했었다. 가르쳤던 아이들 부모님께서 반찬을 많이 해주셨던 기억들이 난다. 그 당시 초롱초롱한 모습으로 주판을 배우며 즐…

  5. 2008.12.08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농업인을 만나다 11] 복합농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이뤄

    … 4-H회에 가입해 활동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사기술을 배웠다. “다른 친구들처럼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대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당시 집안 상황이 농사를 짓지 않으면 살아갈 방법이 없을 정도로 어려웠어요.” 조씨가 스무살 때 쯤 부모…

  6.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발도 바싹 마른 생선처럼 둥그렇게 굽어 있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친구 우에노 집에 가려고 서둘러 엄마를 부르기 시작했다. 엄마는 기다란 다리가 달린 침대를 집 앞길에 끌어내 놓고는 다치바나를 안고 나와 침대에다 눕혀놓고 집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7.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왔다. 사진 속에서 나마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며 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자주 만나지 못했음을 뒤늦게 알게 됐다. 조만간 소식이 뜸했던 친구들과 다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젊은 나…

  8. 2008.12.01 · 문화·교육 · 강대원

    [업 체 탐 방 당진읍 읍내리 대호볼링샵 김대현 대표] “지공으로 자세교정, 실력향상”

    …표가 볼링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1994년 경으로 군 제대 후 우연히 친구와 볼링장에 갔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제대하고 친구랑 볼링장이라는 곳을 처음 갔었어요. 볼링을 칠지도 모르고, 아는 것도 전무한 상태였는데 몇 번 해보니 너무 매력적인 스포…

  9. 2008.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생명을 구한 미소

    미국의 석유 왕 록펠러에게 큰 위기가 닥쳤을 때 그는 친구의 권유로 광산업을 시작했고 설상가상으로 사기까지 당해 원금을 모두 날렸다. 이때 광부들은 폭도로 변해 밀린 임금을 요구했고 빚 독촉에 시달리던 록펠러는 너무 괴로워 ‘자살’을 떠올렸다. 록펠러…

    당진시대
  10.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e스포츠대회 우승한 송악고 카트라이더팀 ‘리턴’] “내년도 대통령배대회 우승이 목표”

    리턴의 주장인 (강)석인이는 “같은 학년의 친구 네 명이 팀을 만들어 전국규모 대회에서 많은 팀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는 말로 우승소감을 대신했다. “충청남도 대표선발전이 있기 얼마 전인 9월 초에 다운이와 기성이, 경록이와 의기투합해 지금…

  11.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호서중학교 방과후 학교 ‘웰빙체육’] “태권도, 탁구, 배드민턴, 줄넘기로 기초체력 신장”

    …다는 것. “태권도를 배우는 학생들의 경우 태권도장을 다니는 학생들보다 많은 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또 대회에 나갈 때 필요한 경비부담도 학교에서 지원해주고 있어 가계부담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손 교사는 “탁구를 배우는 학생들의 경우 대부분 처음…

  12.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진으로 돌아온다 이틀간 늦은 시각까지 상록문화제를 지켜본 심재호 씨는 “많은 지역민들이 동원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참여해 노래하고 즐기고 먹으며 축제를 연다는 것이 참 중요한 의미”라며 “32년간 상록수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것에 감사하기도 하고 놀랍기…

  13.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중국 속담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 것이고 두번째 책을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

  14.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선구 이장]“영세한 주민들 위한 생계대책 세워야”

    “옛날 고합염전이 있을 당시 여름이면 친구들과 매일같이 저수지에서 수영을 하며 지냈었는데 말이죠. 그때 이근방의 아이들 모두가 수영을 할 줄 았았습니다. 다른 놀이가 발달된 것이 아니니까 매일 같이 저수지에서 수영하며 놀았죠” 고합염전 소장이었던 부친…

  15. 2008.10.06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정환 대책위원장] “지금처럼 한데 모여 살게 지구 지정 철회해야”

    …을 주민들의 의견 수렴없이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에 내 쫓기게 생겼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나이많은 노인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힘도 없고 가진 것 없는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16. 2008.09.29 · 인물·동정 · 우현선

    “넉넉한 위로를 담은 글 쓰고 싶어요” - 제12회 심훈문학상 수상자 손수경씨

    …수상의 영예를 안은 손수경(서천군, 28)씨. 그녀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 큰상을 받게 됐다며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그녀는 “공무원 시험을 치르는 젊은이들이 브로커를 동원하는 등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는 기사에서 작품의 소재를 착안했다”며 “시대의 …

  17.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이)지원이와 (라)은미는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09학번 예비대학생이 되었다. 두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 위해 학과를 선택했다”고 입을 모았다. 은미(부 라인태, 합덕 운산리)는 서원대학교 화예디자인과에 지원해 합격했다. 당초 간호학과…

    당진시대
  18. 2008.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9]요즘 고3 이야기

    …도 있지만 수업이 어려워지는 역기능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보통의 경우 많은 원서를 작성하면 그중에 한곳은 되겠지 하는 생각을 갖기 쉬우나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 또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간의 일은 아무도 모른다. 우리가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했다…

    당진시대
  19.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7]고교선택제 대비방안

    …의 학교분위기는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러나 뜻밖의 결과에 당시 친구들 모두는 ‘열심히 하면 우리도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성공의 비결을 꼽으라면 선생님들을 믿고 따랐다는 점이다. 35년이 지난 지금도 선생님들의 면면이 기억에 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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