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 우수사례로 수상한 서야고등학교 2학년 고예진“신뢰받는 상담사가 되고 싶어요”
…래상담자로 인정한다. 수료한 학생들은 각자의 학교와 반으로 돌아가 주변 친구들 가운데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곁에서 상담으로 도움주는 역할을 한다. 예진 학생도 또래상담자다. 한 때는 예진 학생도 학교생활이 어려웠다. 복도에서 선생님과 친구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친구 문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래상담자로 인정한다. 수료한 학생들은 각자의 학교와 반으로 돌아가 주변 친구들 가운데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곁에서 상담으로 도움주는 역할을 한다. 예진 학생도 또래상담자다. 한 때는 예진 학생도 학교생활이 어려웠다. 복도에서 선생님과 친구를…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소용역 직원을 책임져야 하기에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박 소장이다. 친구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접하게 됐다는 박 소장은 10년 넘게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그는 집에서 당진시대를 읽을 시간 없어 직장인까지 당진시대를 가져와 읽을 정도로 당진시대의…
2015.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까지 높였다. 특히 개념을 중요시 해 개념 정리를 수차례 했으며 그 후 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해 나갔다. 한편 외국어는 시간 부족을 느껴 급하게 풀다 종종 실수하기도 했다. 신애 학생은 외국어 성적을 위해 3년 간 학교에서 진행하는 ‘잉글리시 업’을…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항상 어깨 위에 죽음이 얹혀 있다는 김귀자 박사다. 그는 “죽음은 친구 같다”고 말한다. 그러다 보니 혼자 있을 때도 심심하지 않단다. 그는 “죽음은 알 수 없는 존재”라며 “그러하기에 사람들은 무서워하고 겁낸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죽음을…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서 논의하지 못한 일본군 위안부와 과거사 문제, 국방의 임무에 충실해야 할 군인들이 ‘역사 교과서를 집필하겠다’고 나선 국방부 장관의 발언, 강동원 의원의 ‘제18대 대선 개표부정선거’의 대정부질의 발언, 안행부 장관 정…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며 학위수여식에서 학생대표로 졸업연설을 맡았다. 그는 중학교 2학년 때 친구와 단둘이 미국여행을 했을 정도로 당찬 사람이다. 교육 여건이 그리 좋지 않은 당진에 살면서 서울대까지 갔으니 중고등학생 때 꽤 공부도 잘하고 똘똘한 학생으로 주목받았을 것이다…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2015.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 구체적으로 과목을 준비해라. 또 ‘보충이 필요한 문항 번호’의 경우 문제 순서대로가 아닌 역순으로 표기돼 있기도 하다. 왼쪽에 있을수록 쉬운 문제로 실수했다는 소리다. 수능의 변별력이 낮아진 가운데 3점으로 등급이 나뉜다. 표준 점수를 보고 내가 …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수학여행 장소와 활동을 계획을 세우거나, 앞으로 친구들과 함께 실천할 일들을 스스로 정한다. 김영준 교장은 “물론 이러한 과정을 지나 무엇인가를 성취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하지만 더디더라도 도출된 문제점을 해결해 나…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교 측에서는 이번 학교폭력 발생 이후 문제를 숨기려는 듯한 발언을 하고, 피해자 가족들과 언론에게 감정적인 망언을 하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다. 학교 측이 이같이 반응하는 것에 대해 학부형과 지역주민들은 학교폭력 발생에…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제 딸로부터 재미있는 일화를 들었다. 친구의 초급 영어 회화책을 함께 보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 당황했다는 것이다. 시계 “태엽을 감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를 찾아 넣는 문제였는데 정답을 몰랐다는 것이다. 영어 단어가 생각나지 않은 게 아니라 ‘…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그늘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안양에서 온 염진숙 씨 역시 “친구가 장고항에 살고 있어 왜목마을에 오게 됐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휴가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바다에서 수상레저를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15.07.31 · 지역사회 · 김선영
…결과 공연까지 이어지게 됐다. 공연주제는 ‘지구 온난화’로 현재 지구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다뤘다. 또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옷을 직접 제작했다. 공연 도중 노래가 끊기는 헤프닝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공연자와 관람객 모두 즐거워 하는 공연으로…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폭력예방난타 뮤지컬을 관람했다. 한편, 또래상담자연합회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정서적으로 지지하고 문제상황에 대해 조력활동 및 문제해결을 함께 고민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다.
2015.07.24 · 산업·경제 · 임아연
…그는 “교통사고 이후 계속해서 병원에 다녔으며, 현재도 몸이 좋지 않아 친구 집에 머무르고 있다”며 “공사비 문제와 사고로 인해 심신이 지쳐 사람들과 접촉을 피하고 있을 뿐 잠적한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4월경 원청을 맡은 K종합건설이 …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암 투병으로 만신창이가 된 말기환자가 병원 중환자실에 누워 있을 때가 문제다. 살아날 가능성이 전혀 없음에도 연명치료를 한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지쳐 간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죽음의 고통 앞에서 어떻게 죽음…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싶다고 전했다. 힘이 닿는 한 당진을 위해, 당진시민들을 위해 법률적인 문제를 돕고 싶다고.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내 일을 찾아 몸 건강하게 온전이 내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 성격하던 골목…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처해 있다. 하지만 당진에는 이들의 생활을 돕는 센터·기관이 없어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김 씨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왔기에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며 “이를 위해 먼저 온 이들이 북한이탈주민을 도울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돼야 한…
2015.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평균 이자보다 낮은 금리의 은행 대출을 받아 자택을 구입했고, 기업인 친구로부터 거액의 돈을 빌린 사실들이 일선 기자들에게 포착됩니다. 이 가운데, 자신의 비리내용을 덮기 위해 불프 대통령은 언론사 편집장과 신문사(악셀 스프링거) 사장에게 협박성 전…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 물었더니 한참 고민 끝에 “다 좋다”고 말했다. 선생님이 있어서 좋고 친구들이 기다려서 좋단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 수 있어서”라는 답을 하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미니인터뷰] 거산초 장동성 교장 “아이들의 행복, 당연한 교육 목표” “학교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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