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대한민국 첫 민간주도 전통시장 현대화, 당진의 실험 ①] 당진전통시장, 50년 만에 철거
…대식 복합 상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나동은 1층 단층 건물로 68개 판매 점포가 들어서며 퓨전 음식점과 커피숍, 베이커리 등 먹거리 중심 공간으로 조성된다. 다동에는 1층에 34개 점포가 들어서고 2층부터 옥상층까지는 시장 이용객을 위한 122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건 · '커피 판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9.04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대식 복합 상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나동은 1층 단층 건물로 68개 판매 점포가 들어서며 퓨전 음식점과 커피숍, 베이커리 등 먹거리 중심 공간으로 조성된다. 다동에는 1층에 34개 점포가 들어서고 2층부터 옥상층까지는 시장 이용객을 위한 122면 …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서 즐길 수 있는 ‘시청 앞 카페’가 있다. 기존에도 ‘더맛있는과일&1L커피(더맛과)’가 샵인샵 형태로 운영되던 자리였지만, 지난 6월 최정훈 대표와 아내 문현모 씨가 인수하며 재오픈했다. 커피와 음료는 물론, 과일, 빙수, 화채, 디저트, 간단한 식…

2024.08.19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다양하 면서 건강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밀화당 당 진시청점’이 지난 5일 수청동 중앙메디컬타워 에 문을 열었다. 화학첨가제, 방부제 없어 ‘건강’ 밀화당은 밀가루로 꽃을 빚어내듯 빵을 만 든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으…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이(가명)는 커피 한 잔을 마시고 300원을 벌었다. 일주일에 1번씩 커피를 마신다고 치고, 한 달을 4주로 계산해 1년이면 커피 한 잔을 마시고 1만 4400원을 벌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은 2600원. 텀블러에 담아 …
2023.05.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영하는 또 다른 매장의 개념이다. 시청 앞 카페에 ‘THE맛있는과일&1L커피’(이하 더맛과)가 더해지며 더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인선·권유리 부부는 지난해 5월 시청 앞 카페를 인수해 운영을 시작했다. 시청 앞 카페는 낮에는 여유롭게…
2022.09.30 · 정책·행정 · 박경미
…젤리) △꽃양꽃색(공기정화식물 수경재배 키트) △담는마음(수제청 에이드 판매) △당귀비-당진로컬에디터(당진 감자로 만든 감자고로케·메실청 에이드 판매) △데일리레드(무첨가 100% 토마토즙 판매) △돈세지(무하앵제 수제 돈떡갈비 등 판매) △막내딸집건…
2022.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포트가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우유를 기본으로 사용한 생과일 화채도 곧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샐러드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동그란 알처럼 생겨 쫀득한 맛이 좋은 보코치니 샐러드와 메이플 리코타치즈, 연어콥, 닭가슴살, 카브레제, 그릭 샐러드…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몬드와 호두 등의 견과류를 추가한 시럽이다. 라온하제에서는 토피넛라떼에 커피 대신 우유를 넣어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커피를 좋아하는 손님들은 샷을 추가하기도 한다고. 감기에 걸리기 쉬운 겨울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목련차를 추천한…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탁 트인 갈대숲과 잔잔히 흐르는 역내천을 보며 커피를 즐기며 쉼을 얻을 수 있는 카페 알콩달콩이 문 열었다. ‘뷰(view)’ 맛집인 알콩달콩은 안옥순·노은진 모녀(母女)가 운영하는 카페다. 일에 지쳐 잠시 선교로 외국을 떠난 아들을 생각하며 안옥순 …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흰 커튼 사이로 따사로운 햇살이 들어오는 대덕동에 위치한 브리스크 커피바(brisk coffeebar, 이하 브리스크). 깔끔한 화이트톤과 우드톤이 조화롭게 꾸며진 이곳은 방문한 손님들에게 아늑한 느낌을 준다. 오픈한 지 2주년을 맞은 브리스크는 편안…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핫스타는 취향에 맞게 8개 골라 담으면 4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도너츠와 핫도그 종류 외에도 함께 곁들여 마실 수 있는 식혜와 아메리카노 등 음료가 있다. 한편 꽈배기스타의 시작은 꽈배기 맛에 빠졌던 정지연 대표로부터 시작됐다.…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직접 볶아 신선한 원두로 만든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이지커피가 수청동에 문 열었다. 이지커피를 운영하고 있는 이지연 대표는 18년 간 기업체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했다. 평소 커피를 좋아하던 이 대표는 오랜 기간 일했던 회사를 떠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2019.01.15 · 정책·행정 · 김성준
…터가 준비돼 있다. 또한 앞으로는 악세서리나 가방, 신발 등의 잡화류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이곳에서는 질 좋은 옷들을 일주일에 한 번씩 동대문에서 가져온다. 조 대표는 “‘내가 입고 싶지 않은 옷은 손님도 입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J샵을 운영한다”…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 건강한 타르트로 유명한 당진시청 앞 제나스파이에서는 연중 딸기타르트를 판매하지만, 겨울에는 더욱 싱싱한 딸기로 만든 타르트를 여름철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타르트 베이스와 크림, 그리고 가니쉬까지 세 단계에 걸쳐 생딸기가 들어간다. 그날그…
2019.01.07 · 정책·행정 · 박경미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 즐겨요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는 10000LAB COFFEE(이하 만랩 커피) 충남당진점이 읍내동에 문 열었다. 만랩커피 충남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근호 대표는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났다. 이후 8살에 당진시내로 이사…
2018.06.10 · 정책·행정 · 박경미
…록 맛있는 타코야끼 매장을 문 열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타코야끼만 판매한다. 김타코의 타코야끼에는 문어가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 문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반죽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김 대표는 최고의 타코야끼 맛을 선보일 수 있…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위해 각종 청을 담가 사용한다.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마저 직접 만들 정도로 친정집의 모든 것에는 정성이 들어가 있다. 박 대표는 “친정집 음식은 모두 손이 많이 간다”며 “하지만 먹고 난 뒤 부담스럽지 않고 어린…
2017.04.24 · 정책·행정 · 김예나
…원들이 준비한 열무김치와 돈가스를 비롯해 해나루보호작업장 가족들이 만든 커피를 판매했다. 이날 수익금의 일부는 해나루보호작업장에 전달됐다. 안임숙 회장은 “해나루보호작업장 가족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며 “이번 일일찻집…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김밥 김밥과 샌드위치 전문점인 서풍에서는 단 네가지 종류의 김밥만을 판매하고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서풍 김밥과 참치김밥, 김치볶음김밥, 타요김밥이 마련돼 있다. 서풍의 김밥은 해나루쌀과 찰흑미를 섞어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밥맛이 좋다. 밥…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 시래기의 쫄깃함이 함께 더해진다. 붕어매운탕의 양념에는 소주와 생강, 커피를 넣어 붕어의 잡냄새를 없애며 대파 등 갖은 채소를 넣어 단맛과 매콤한 맛까지 살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반찬의 경우 직접 농사짓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 밑반찬의 경우 양파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