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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코로나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1년

12건 · '코로나 이후'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식당·카페 자정까지 이용 가능

    당진지역에서 발생하는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11일을 기점으로 크게 줄어든 가운데, 18일부터 방역지침이 완화돼 식당·카페 이용시간은 자정까지, 이용자는 10명까지 허용된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당진지역에서만 28명의 확진자가 발…

  2.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권중원 당진산폐장반대범대책위집행위원장당진산폐장 안전한 관리를 위한 공론화위원회의 역할과 과제

    …(비산먼지, 침출수, 해양오염 등) 방지대책 △안정적 시설 운영과 매립 이후 사후관리 방안 마련 △산폐장 관리 조례 제정 및 제도화 방안(감시센터 설치, 폐기물 관련법 개정, 주민지원 등) △공론화위원회 회의에 시민들의 자유로운 참관 보장 △논의 과정…

    당진시대
  3.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저녁 6시 이후 사적모임 2인까지만 가능

    …유지하는 대신 사적모임에 대해서는 수도권 4단계 지침과 같이 저녁 6시 이후 3명 이상 함께하지 못한다. 현재 당진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시행도 가능한 10만 명당 4명 이상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이다. 당진시는 지난…

  4. 2021.08.1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 18시 이후 사적모임 2인까지

    오는 10일 하루 만에 1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당진시가 오는 1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키로 했다. 현재 당진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거리두기 4단계 기준인 10만 명당 4명 이상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으로, 오늘…

    당진시대
  5.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대덕동 키아라 김향자 대표“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식습관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배우고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건강한 전통식과 발효음식에 관심을 갖고 실생활에서 이를 실천해왔다. 최근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이 더욱 많아진 요즘 김 대표는 누룩, 발효를 통한 건…

  6.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생활폐기물 4000톤 증가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생활폐기물 양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및 포장 음식 소비량이 증가해 일회용품 사용이 크게 늘었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지역 생활폐기물 수거량은 지난 2019년 4만5000여 톤이었던 반면 지난해에는 4만900…

  7. 2021.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해양발전 미래포럼 개최

    …개최했다. 지난 8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변화에 따라 지역의 해양산업의 새로운 혁신 역량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당진해양발전협의회 이병성 자문위원이 ‘당진항 현황 및 제언’에 대해, 이…

  8.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철 걷기 좋은 길]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 2018년부터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이 벚나무 아래에 조명을 설치한 이후 당진천 벚꽃길은 당진의 야간명소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삼삼오오 가족들과 함께 벚꽃을 즐기며 산책하는 사람들, 상쾌한 봄바람을 느끼며 가볍게 조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

  9.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2월 들어 68명 추가 확진

    …어 평택시 안중읍 이슬람 카페에서 잇따라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당진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241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2일부터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한국육계유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무더기 감염된데 이어 이달 들어 꾸준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당진시대
  10. 2021.01.25 · 환경·안전 · 김예나

    2월 4일 도계분쟁 대법원 선고 예정

    … 시작된 지 5년 8개월 만이다. 당초 선고기일은 지난달 24일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법원행정처가 전국 법원에 3주 동안 휴정을 권고하면서 미뤄졌다. 한편 대법원에서는 지난 14일 행정안전부장관의 매립지 귀속 결정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새…

    당진시대
  11. 2021.01.18 · 환경·안전 · 박경미

    전년대비 관광객 56.36% 증가

    … “관광전략 수립해야” 통계청이 발표한 2020 한국 사회동향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도심과 인접하고 자연친화적 관광지를 갖춘 지자체는 전년도보다 관광객이 증가했다. 서울 및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 역시 관광객이 증가했다. 또한 밀폐된 실내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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