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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4년

10건 · '터미널'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신호등 밝아진다

    … 군은 올해 4천900만원을 들여 기존 신호등을 LED신호등으로 합덕읍 터미널사거리와 석문면 삼봉사거리 등 군내 주요 도로변 신호기 18조를 교체, 한층 밝아지고 선명한 신호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신호등은 백열전구식으로 흐린날이나 …

    당진시대
  2.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부모님 위해 홈컴인”

    … 손님들이 찾아줘 수익이 날 때가 가장 기쁘죠.” - 위치 : 기지시리 터미널 옆 ☎.357-9282

  3.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여름방학 프로그램] “방학이 즐거워요”

    … 일시 : 8월 3일, 4일, 10일, 11일 - 장소·시간 : 당진 신터미널, 당일 09:30 - 체험내용 1코스 : 전통삼베짜기, 황토염색(준비물:면T셔츠 1벌) 2코스 : 충장사 견학, 자생화(창포)로 더위 식히기 3코스 : 밤호박씨 까먹기와 맷…

    당진시대
  4.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부산해진 여성들의 고민창구

    … 이유에 대해 군청 사회복지과 박종희 여성복지 담당은 △접근성이 용이한 터미널내로 상담소 이전 △취업정보센터와의 통합 운영 △여성 스스로의 인권에 대한 인식강화 △많은 상담소들이 운영됨으로 인한 홍보의 영향 △경기불황으로 인한 가정경제의 어려움과 그로…

    당진시대
  5. 2004.06.2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버스 적자노선 폐지방침 백지화

    …내렸다. 당진군 도로교통과의 담당공무원은 “전체 버스 이용률의 90%가 터미널로부터 기본거리인 반경 10㎞ 이내”라며 “나머지 10% 중 승차인원이나 교통여건이 열악한 5개 적자노선의 폐지를 검토했으나 이에 대한 별다른 보완대책을 마련하지 못해 현행 …

    당진시대
  6.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부자 이발사의 꿈

    …가위를 들고 이발을 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닐 겁니다.” 합덕읍 운산리 터미널 뒤편 ‘고등이용원’은 이용사 김홍제(62)씨의 평생 직장이자 김씨의 아들 동수(32)씨의 직장이기도 하다. 김씨는 16살부터 이발소에서 머리를 감겨주는 일로 이용업에 뛰어들…

  7.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나오는 노인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이 노인들은 갈 곳이 없다. 버스 터미널 대합실에 앉아 같은 또래의 노인들과 한 두어시간 대화를 나누다가 제각각 갈 곳도 없으면서 작별을 하는 것이 오늘의 노인들이다. 노인종합복지관이 세워졌다면 이런 무력하고 갈 …

    당진시대
  8.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새마을회 꽃탑만들기

    … 가로에 꽃을 심고 가꿨다. 이날 당진읍새마을협의회는 읍사무소 앞과 구 터미널 교차로, 하이마트 옆, 옥돌고개에 꽃탑을 설치하고 가로화단에 꽃을 심었다. 이날 심은 꽃은 백일홍, 페추니아, 호박, 메리골드, 칸나 등 5천본으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9.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테러대비훈련

    …관할 2대대(대대장 이동희)에서는 지난 20일 당진읍 원당리 당진공용버스터미널에서 대 테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긴급 현장상황반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조치를 했으며 긴급종합상황반은 치안상황실에서 종합상황을 처리했다. 또한 폭발물 설치 범인…

  10.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달라”

    … 했다. 13년동안 같은 자리에 있다보니 여러가지 재밌는 일도 있었다. 터미널에 약국이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들은 피서철 당진에 온 관광객들이라고. 그중에서도 어쩌다 지갑을 잃어버려서인지 아니면 돈이 떨어져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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