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 ‘바람’이 안겨준 선물, 총선 승리
… 아닌, 선진당의 두팔을 번쩍 들어주었다. 이번 선거에 후보를 내지못한 통합민주당 관계자는 “충남과 당진의 유권자들이 자신을 대변해줄 정당으로 선진당을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수권능력과 수권의지가 없고 내부개혁이나 차세대 대비를 할 이유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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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통합민주당 일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8 · 정책·행정 · 김태숙
… 아닌, 선진당의 두팔을 번쩍 들어주었다. 이번 선거에 후보를 내지못한 통합민주당 관계자는 “충남과 당진의 유권자들이 자신을 대변해줄 정당으로 선진당을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수권능력과 수권의지가 없고 내부개혁이나 차세대 대비를 할 이유조차…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구에 내려가 지원 유세를 거부하는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에 통합민주당은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의 개혁 공천이 국민의 관심을 끌면서 기사회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놓았다. 하지만 영남에서 일부 지역에만 후보를 내는 등 전국정당화에 실패하는…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서 유권자들이 출마자들을 검증할 기회가 적어지고 있다. 또한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이 개혁공천으로 국민들의 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지도가 높은 일부 정당에서는 본선보다 공천을 받기 위한 예선이 더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자유선진당에서는 타당의 …
2008.03.24 · 정책·행정 · 김태숙
…않는 개발이 되도록 하겠다는 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21일 현재까지 통합민주당은 후보자를 내지 않고 있다. 최근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후보 최순자씨, 당진 손창원씨 등과 다각도의 접촉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확실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은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의 2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은 개혁적 공천을 하겠다는 약속과 달리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고무줄 잣대라는 비판과 철새논란이 비등했다. 공천이 마무리되면 일부 의원들의 공천불복, 재심청구, 탈당후 무소…
2008.02.25 · 정책·행정 · 김기연
… 정동영후보 당선 선거연락소의 윤용만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통합민주신당의 일부 당원자들이 탈당을 선언하고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창당한 자유선진당에 입당했다. 윤용만씨과 정도현, 최치운씨 등 당원들은 탈당 당원들을 대표해 지난 20일 윤용만 법무사 …
2008.02.25 · 정책·행정 · 최운연
“후보 못내는 것 안타깝지만 탈당 생각없어” 통합민주당 김홍장 도의원 제18대 국회의원선거가 본선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집권여당이었던 통합민주당은 아직까지 후보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 통합민주당의 김홍장 도의원은 “민심 이반으로 이처럼 어려운 상…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자신이 몸담았던 당을 비난하며 탈당해 소지역주의란 비판에도 불구하고 통합민주당을 만들었고 지금도 탈당기회를 노리고 있는 의원들이 많은데 제 살기 위해 대통령과 자신들이 몸담았던 당을 배신하고 자신들은 온전히 흠 없는 양하는 작태가 볼썽사납다. 집권…
2000.02.14 · 정책·행정 · 유종준
… 이석모 전 사회복지과 사회청소년 담당과 최세묵 전 송산면 총무담당 등 일부 퇴직 공무원들도 합류하고 있다. 얼마전 민주당에 정식으로 공천을 신청한 한만석 연청 충남도지부 회장은 김홍장 전 도의원 후보 등 지역의 연청소속 청년당원들을 주요기반으로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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